그간 없다고 알려져왔던, '게임을 너무 많이해서 죽은 사람도 있고,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죽은 사람도 있지만, 공부를 많이해서 죽은 사람은 없다'는 속설이 깨질것 같습니다.
시험 공부하던 여대생 돌연 숨져
http://www.ytn.co.kr/news/many_news_view.php?key=200910232032575673&s_mcd=0103&dt=2009-10-24
기사내용
아, 안타깝게도 여자네요.
저렇게 잠을 줄여가면서 공부를 할 정도면 열성이 대단한 학생인데, 정말 안타깝네요.
다른 기사에서는 복수전공으로... 전공이 3개였다는군요.
경영학 외에 제2 전공과목으로 경제학과 법학을 선택해 공부하며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너무 무리하다 변을 당했네요.
하지만, 이 포스팅은, 그 여학생을 추모하기 위한 글이 아닙니다.
요점은, 하루에 1~2시간 자고 공부를 하면 심장마비가 올 수 있다는거.
난 죽을일 없겠네...
TAG 공부를너무해서죽은사람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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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퀴.....심장마비 보험 들어놔야 할듯?
근데 "1~2 시간 자고" > 뭘 하던지간에 1-2 시간 잔다는 소리잖아.
그럼 형도 포함 되는 듯.....응?!
님... 부럽겠지만, 난 요새 10시간 가까이 잔다오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