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asiophilia(아바시오필리아)
보행장애인 기호증
교정기나 깁스를 했거나 휠체어를 탄 사람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Acousticophilia(어쿠스티코필리아)
음향 기호증
음악이나 시낭송, 대화하는 소리 등의 청각적인 요소에 의해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이 기호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특정한 소리─외국인의 대화, 마차 종소리, 고양이의 울음소리 등─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Acrophilia(아크로필리아)
고소 기호증
높은 곳에 올라갔을때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Acro1tomophilia(아크로1토모필리아)
신체절단 기호증
팔이나 다리 등이 절단될 때 성적 쾌락을 느끼는 증후군.



Agalmatophilia(아갈마토필리아)
조각 기호증
조각, 인형, 마네킹과 같이 움직이지 않는 것들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대표적으로 피규어에 이상 성욕을 보이는 오타쿠들을 꼽을 수 있다.



Agoraphilia(아고라필리아)
공공장소와 같이 사람들이 있는 야외에서 ***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 증후군



Algophilia(아르고필리아)
고통 기호증
통증을 경험하면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마조히즘과 상통한다.



Altocalciphilia(알토칼시필리아)
신발에 집착하는 페티시즘.
신발 자체에 성욕을 느끼거나, 하이힐 등에 밟히는 고통을 즐기기도 한다.



Andromimetophilia(안드로미멘토필리아)
성전환자 기호증
트렌스젠더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Amaurophilia(아마우로필리아)
암흑 기호증
눈을 가리거나, 혹은 완전히 어두운 곳에서 ***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 증후군.



Apotemnophilia(아포템노필리아)
신체를 절단하는 것에 성적인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Arachnephilia(아라크네필리아)
거미 기호증
거미와 접촉하는 것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Asphyxiophilia(아스피시오필리아)
질식 기호증
질식을 당함으로써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Autagonistophilia(어타고니스토필리아)
무대에 오르거나 카메라에 찍히는 등 대중에게 노출될 때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Autassassinophilia(어타쌔씨노필리아)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Autoandrophilia(어토자이네필리아)
생물학적으로 여성인 사람이 자신이 남자가 된 이미지를 상상하면서 성적 쾌락을 탐하는 증후군.


Autonepiophilia(오토네필리아)
어린 아이를 흉내내는데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기저귀를 입거나 우유병을 빠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Autophilia(어토필리아)
자기 자신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나르시즘과 상통한다.

이 증후군을 갖고 있는 사람은 거울 앞에서 **를 하는 등의 행동양상을 보인다.



Biastophilia(바이스토필리아)
낯선 사람을 공격하거나 **하는 것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Chremastistophilia(크레마스티스토필리아)
도난을 당하는 것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Choreophilia(코리오필리아)
춤을 출때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Chronophilia(크로노필리아)
특정 연령대의 사람에게만 성욕을 갖는 기호증.



Claustrophilia(클라우스트로필리아)
밀폐 기호증
좁은 공간이나 밀폐된 곳에 갇히면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Coprophilia(코프로필리아)
분변 음욕증
상대의 분뇨에 마음이 끌려 그 배설물에 심취해서 보거나 냄새를 맡거나 또는 배변하는 광경을 보거나, 만지고 장난하는 행위 등으로 성적 쾌감을 얻는 증후군.



Dacryphilia(다크라이필리아)
우는 행위나 눈물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Dendrophilia(덴드로필리아)
나무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Doraphilia(도라필리아)
특정한 타입의 의류나 가죽 제품에 집착하는 페티시즘.



Dysmorphophilia(디스모포필리아)
기형아나 건강이 나쁜 쇄약한 상대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Emetophilia(에메토필리아)
구토 기호증
사람의 구토에 성적 흥분을 느껴 남의 구토를 먹거나, 구토를 하며 ****를 하는 증후군.



Ero1tophonophilia(**1토포노필리아)
살인을 저지르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Formicophilia(포미코필리아)
곤충 기호증
곤충이 몸에 기어다니거나 느낌이나, 곤충에게 물리거나 쏘이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Infantophilia(인펜토필리아)

유아성애
0-4세 가량의 유아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Paedophilia(페도필리아)
소아성애
어린 아이를 대상으로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Hebephilia(히비필리아)
사춘기(11세~14세)정도의 아이들에게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Ephebophilia(에피보필리아)
사춘기 중후반(15~19세)가량의 아이들에게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Gerontophilia(제론토필리아)
노인성애
나이가 많은 노인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Gonyphilia(고니필리아)
여성의 무릎에 대한 페티시즘.



Haematophilia(해마토필리아)
혈액 기호증
피가 흐르는 것을 보거나, 상처를 내서 피를 흐르게 하거나, 피를 마시는 등의 행위에서 성적 쾌락을 느끼는 증후군.



Hierophilia(히**필리아)
십자가, 마리아 상 등의 종교적 상징이나 신성한 물체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Hod ophilia(호도필리아)
새로운 곳을 여행하거나 낯선 곳을 방문하는 것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Homilophilia(호미로필리아)
설교 기호증
연설을 듣거나, 하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Homophilia(호모필리아)
동성성애
동성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Hybristophilia(하이브리스토필리아)
연쇄살인마와 같이 잔인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Hygrophilia(하이그로필리아)
눈물, 타액, 땀, 소변, 배변, 정액, 질액 등의 신체 분비물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Kleptophilia(클렙토필리아)
물건을 훔치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느끼는 증후군.



Klismaphilia(클리즈마필리아)
관장 기벽증
관장을 하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느끼는 증후군.



Lactophilia(락토필리아)
수유를 해주거나, 수유를 받음으로써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여성 락토필리아는 모유를 얻기위해 일부러 임신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Liquidophilia(리키도필리아)
성기를 액체에 담금으로써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Maiesiophilia(메이시오필리아)
임신한 여성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Macrophilia(마크로필리아)
거인 기호증
거인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Mammaphilia(마마필리아)
여성의 ***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증후군.



Mechanophilia(메카노필리아)
기계 기호증
자전거, 모터 사이클, 헬리콥터, 비행기 등의 기계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Menophilia(메노필리아)
월경 중에 있는 여성이나, 여성의 생리혈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다른 피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생리혈에만 성욕을 보인다고 한다.



Microphilia(미크로필리아)
소인 기호증
자신보다 덩치가 작은 상대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Normophilia(노모필리아)
그 어떤 페티시즘이나 이상성욕을 갖지 않고, 지극히 정상적이고 일반적인 상대에게만 성욕을 느끼는 것.



Morphophilia(몰포필리아)
파트너와의 키나, 특정 신체 부위의 크기 차이에서 성적 흥분을 얻는 증후군.



Nosophilia(노소필리아)
질병 기호증
병에 걸리거나, 병에 걸린 상대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Mucophilia(뮤코필리아)

점액 기호증
콧물과 같은 점액질의 액체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Mysophilia(마이소필리아)
불결 기호증
옷에 흙을 묻히거나, 찢거나, 머리카락을 헝클어트리거나, 화장을 엉망으로 하거나, 인물의 사진이나 동상을 망치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Narratophilia(나레이토필리아)
외설적인 말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Nasophilia(나소필리아)
비강 기호증
콧구멍을 관찰하거나 코에 피어싱을 하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얻거나 코의 특정한 모양새에 집착하는 페티시즘을 일컫는다.



Necrophilia(네크로필리아)
시체 기호증
시체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주로 중세시대에 많았다고 하며, 이들은 시체를 얻기 위해 한밤중에 무덤을 파헤쳤다.



Ochlophilia(오클로필리아)
군중 기호증
사람이 많은 곳에 있을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Oculophilia(오큐로필리아)
안구 기호증
특정한 모양의 눈에 집착하거나, 눈을 핥는 등의 행위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Odontophilia(오돈트필리아)
치아 기호증
파트너의 이를 핥거나, 상대의 피부에 잇자국을 내거나, 이를 뽑는 등의 행위에서 성적 쾌락을 느끼는 증후군.



Olfactophilia(올팩토필리아)
냄새 기호증
신체, 특히 성기에서 나는 냄새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Peca1ttiphilia(펙카티필리아)
**, 절도와 같은 범죄를 행할 때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Peodeiktophilia(피오딕토필리아)
노출 기호증
해서는 안될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민감한 신체 부위를 드러내는 행위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Phallophilia(팔로필리아)
거대한 남근에 집착하는 페티시즘.



Phygephilia(피지필리아)
도주 기호증
도망치거나, 탈주자가 되는 상황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Pictophilia(픽토필리아)
음란 영상, 이미지, 글 등에 지나치게 중독되는 현상.



Phobophilia(포보필리아)
공포 기호증
공포를 느끼는 상황에서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Podophilia(포도필리아)
발 기호증
상대의 발에 집착하고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신체 부위에 집착하는 페티시즘을 갖고 있는 사람들 중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Pygophilia(파이고필리아)
둔부 기호증
상대의 엉덩이를 보거나, 만지거나, ** ***를 하고 싶은 등의 충동을 느끼는 증후군.



Pyrophilia(파이로필리아)
방화 기호증
방화를 저지르거나, 불에 붙은 대상과 ***를 하는 것에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Siderodromophilia(사이드로모필리아)
열차 기호증
열차를 타는 행위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Somnophilia(솜노필리아)
수면 기호증
잠을 자고 있는 상대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이 증후군을 겪고 있는 사람은 자고 있는 상대를 깨우지않고 조심스럽게 ***를 나누거나, 자고 있는 상대의 손을 자신의 성기에 접촉하게 하는 등의 행동을 보인다.



Spectrophilia(스펙트로필리아)
영체 기호증
유령과 같은 형체가 없는 영 적인 존재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Stigmatophilia(스티그마토필리아)
흉터나 문신을 갖고 있는 상대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Symphorophilia(심포로필리아)
산불이나 교통사고와 같은 자연재해나 대참사를 보고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Taphephilia(타페필리아)
매장 기호증
생매장을 당하는 데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Teratophilia(테라토필리아)
비정상적이고 소름끼치는 괴물같은 생김새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Timophilia(티모필리아)
재산 기호증
부나 금, 재정적인 것에서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Transvestophilia(트랜스베스토필리아)
복장도착자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Trichophilia(트리코필리아)
모발 기호증
사람의 머리카락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Urophilia(유로필리아)
소변 기호증
소변이나 소변을 보는 행위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Sco1tophilia(스카토필리아)
암소 기호증
사람의 ***, 배설행위 등을 지켜보는 데서 성적 쾌락을 얻는 증후군.



Sitophilia(시토필리아)
음식을 뒤집어쓰는 등의 행위을 하거나, 그런 행위를 지켜보는 데서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Ursusagalmatophilia(울스사갈마토필리아)
곰인형, 특히 테디베어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Vo1rarephilia(보레어필리아)
다른 사람을 먹거나 먹히는 것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증후군.



Xenophilia(제노필리아)
외국인 기호증
자신과 다른 인종이나 다른 국적의 사람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Zoophilia(주필리아)
동물 난음증
동물에게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







위에 증들은 노모필리아를 제외한 전부 성에 대해 이상증세를 나타낸다.

보통 사람들은 무의식속에 위의 성욕이상증세중 3가지 정도 앓고있다고 한다.(자신은 모름.)



-http://aion.plaync.co.kr/board/server/view?articleID=3041702&rootCategory=37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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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오픈

이것저것 2010/09/19 00:42

별 의미 없음.

그냥 하나쯤 있어도 되겠지 싶어서 생성.

http://twitter.com/kkpnck



근데 트위터 이거 어떻게 쓰는거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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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본문 사이즈를 600px에 맞춰놨는데, 그랬더니 유툽 영상이라던가 여러가지 면이 화면에서 잘리더군.

그래서 바꿨음.

800픽셀로 맞춰놨던 스킨인데, 그건 또 과하게 큰지라, 700px정도면 괜찮겠다 싶었고,

글씨체는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체 순으로 선택되는것 같으니, LCD 화면에 잘 적응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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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neblanche.net Ciel Noir 2010/08/24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스킨은 댓글입력창이 너무 좁은게 흠이군.

심즈2 19금

이것저것 2010/07/22 20:42
http://blog.naver.com/gentle_kaz/150033880985

참고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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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 패밀리마트에 갔더니 이게 보여서 냉큼 두개 줏어왔다.

SH-650 | 2010:07:18 22:22:29

이름하여 무한도전 초코볼.

엠비씨 샵에서 팔던 바로 그거.

다섯가지 스티커를 모아서 엽서를 보내면 무도티를 선착순 1000명에게 준다는 내용인데, 요금은 수취인 부담이라니? -_-;


확실히 무한도전이 맞다. 깜박하고 안찍었는데, 유통기한은 2011년 4월 27일까지. 종이상자는 뭔가 허술하다.

SH-650 | 2010:07:18 23:07:49

김연아 스티커 나왔네

속에는 저렇게 소포장이 된 초코볼이 두봉지씩 들었다. 케이스가 엽서인 독특한 모양.

초코볼이다. 크기도 괜찮고 손에 잘 묻지 않는다. 맛은... 그 크런키인가 하는 과자 든 초콜렛... 그거랑 아주 흡사하다. 썩 맛있는편은 아닌듯.

엽서는 포기. 5개씩이나 사먹고 싶지 않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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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열리자마자 시작함. 처음에 놓친경우엔 F5키를 눌러서 새로고쳐서 바로 시작하기바람. 마우스 컨트롤.



이런 게임 다들 해봤을거다.

이 게임은 독특하게도, 한번 튕겨서 점 하나를 깎는다.

그럼 언제끝나냐 할지 모르겠는데, 하나 깎을때마다 또다른 공이 생긴다.

잘만 활용하면 3분 안에 끝난다.

폭죽처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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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packager 3.0

이것저것 2010/05/14 14:17

사용법 및 설명 : http://blog.naver.com/cocolr/140034415116

아이콘을 '패키지'로다가 바꿔버릴 수 있는 프로그램. 패키지를 직접 수정할 수 있다고 하니, 용도에 맞게 사용가능할것 같음.

다운로드 : 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90312&cat=30

(링크타고 받아도 되고, 분할압축한것 받아도 됨)



크랙이나 시리얼은 둘중 아무거나 사용가능.



크랙 : 다운받아서 압축풀고 내용물을 설치된데다 복사. 그리고 .reg(레지스트리)등록. 


시리얼 : 키젠으로 만들어도 되고, 설명파일에 있는 키 복사해서 붙여넣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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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합시다

이것저것 2010/05/14 00:47

종범죄 주의

만약 어떤 사람이 길거리에서 당신에게 접근하여

마른 해산물을 추천하며 판매하려 하면서, 한번 맛보라던지......

냄새 한번 맡아 보라 한다면........반드시 주의 하셔야합니다.

그것은 해산물이 아니라 '에틸에테르바토' 입니다.

일종의 마취약으로서 냄새를 맡게되면 정신을 잃게 되며,최악의경우 사망까지 갈수있으며 그들은 당신이 휴대하고 있는 돈이라든지 물품을 모두 훔쳐 갈 것입니다.

현재 중국 광동, 하북, 천진, 무한, 남창,제주도,경기도 등 몇몇 지방에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여행인은 특히 조심하셔야하고,국내에서도 이와 유사한 범죄가 있을 수 있으니 여러분 조심하십시요.



그리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카페나  클럽에 전파하여 여러분의 친구들도 알 수 있게 해주십시요



--------------------------------------------------------------------------------------------------------

세상이 어찌 이리 흉악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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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은
1.  의료보험 민영화 취소시킬 사람
2.  4대강 취소시킬 사람
3.  독도문제 해결할 사람
4.  일본인이 아닌 사람
5.  누구처럼 아니꼽게 생기지 않은 사람(이뻥박)
6.  곤란하지않고 남을 기다리지 않게하는 사람
7.  딴나라당 제외한 사람
8.  병걸린 고기 먼저 먹을줄 아는 사람
9.  인천공항 민영화 취소시킬 사람 (민영화완료)
10. 언론 장악하지 않는 사람
11. 거짓말 하지 않는 사람 (BBK, 자녀위장취업 및 전입, 선거법 위반 등)
12. 세종시 원안 바꾸지 않을 사람
13. 부자들 세금 감면해주지 않을 사람
14. 군인 한명, 국민 한명의 목숨도 소중히 하는 사람
15. 군필자
17. 5000억에 5년계약한 뱅기타고 독도팔러온 회사원 포스로 미국에 다녀오지 않을 사람
18. 민간업체 “천안함 함미 신속인양 촉구”에 軍 묵살.. 하지 않을 사람
19. 종교외압하지 않을 사람 (명진 스님 불교외압)
20. 자기비데들으로 국회새단장하지 않을 사람
21. 군면제자들만 장관임명하지 않을 사람
22. 인터넷에알바고용해서 언론플레이하지 않을 사람
23. 청와대앞에 가서 독도발언해명요청 1인시위하면 경찰 불러 끌어내지 않을 사람
24.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2009년11월30일짜로 문닫게 하지 않을 사람
25. 대학등록금반값한다하고 등록금 너무 싸다는 개드립하지 않을 사람
26. 국방력이 호구라고 다른 나라에 광고하지 않을 사람
27. LA 독도 광고 떼라 일본정부 압박편지 발송하게 하지 않을 사람
28. 모든 일본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 실리지 못하게 할 사람
29. 자기하수인 앉혀 놓고 피디수첩책임프로듀서 좌천하고 무한도전 폐지하지 않을 사람
31. 국사과목선택으로 하지 않을 사람
를 기준으로 뽑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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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링크:
http://www.bandicam.co.kr/downloads/

직접 파일 받기:


셰어웨어라서, 워터마크와 녹화 시간 10분 제한이 있어. 근데 10분이면 쓸만하지 않나?

동영상 녹화도 프랩스처럼 용량이 엄청난게 아니고, 서든 1024*768 화면을 1분정도 녹화하면 60메가정도 나오더라고.

내 컴퓨터에서는 렉이 거의 없었어. 원래 내 컴이 반응이 좀 느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녹화한 화면이야. 하필이면 딱 킬수 있는데가 워터마크가 들어가서 ㅋㅋㅋ 저거 해제하려면 유료결재를 해야하는데, 저거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작은 소망이;;; (가격이 4만4천원 덜덜)



설정법:


일반: 설정할거는 영상이 저장될 경로 정도?




녹화 대상: 그냥 서든을 실행하면 서든으로 선택이 안되는 경우가 있어서,
서든 실행후에 녹화 대상 창을 서든으로 지정해줘야 제대로 녹화가 돼.





프레임: 이거 중요한데, FPS 표시 보이기는 꺼두는게 좋고, FPS제한하기는 적당한 선에서 하면 될것 같아.
일단은 저거 꺼놓고 녹화를 해보고, 렉이 있거나 동영상 녹화가 잘 안되면 켜면 될거야.
어차피 모니터는 60프레임밖에 못 표시하니 60FPS로 해둬도 괜찮을듯.


프랩스는 30FPS로 녹화하면 게임도 30FPS가 되지만, 이건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



비디오: 딱히 손댈만한 부분은 소리 캡쳐 여부? 중요한건 설정을 눌러서...




설정: 비디오 크기- 전체로 하면 화면 크기 그대로 녹화되고, 녹화되는 화면 크기를 바꿀수도 있어.
품질도 정할 수 있는데, 80이면 겁나 깨끗해.

오디오는 너무 고음질일 필요 없을지 모르니 비트레이트를 줄여도 되지 않을까 싶고.



이정도면 반디캠은 사용할 수 있을거임.

내 컴에선 별 문제 없었지만...












그리고 두번째 프로그램 프리 스크린 비디오 캡쳐.
http://www.topviewsoft.com/




이건 공짜로 나온 프로그램인데, 편의성이 좀 떨어지는것 같아.


사용법:


녹화는 F7, 녹화정지는 F8인데, 녹화 끝나면 어디다 저장할지 물어보는 창이 떠.

서든중간에 녹화 끝내려면 저장위치랑 파일이름을 지정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자세한 설정은 아래에.




범위 설정은 고정된 범위로 해서 수치를 입력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

FPS수가 25정도로 되있을텐데, 동영상이 부드러우려면 30FPS 정도가 좋을거야.

맨 아래에 레코드 커서는 마우스 커서 녹화를 하냐 마냐인데, 그게 그거.



이 프로그램은 설정도 귀찮고 녹화할때 설정 바꿔주고, 녹화끝나면 파일저장 뜨고 그래서 좀 불편하지만, 공짜 =_=ㅋ




일단 둘 다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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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는 자랑스러웠다.

IMF때 금모으기를 했을 때만 해도, 아니

2002년 월드컵때만 해도 자랑스러웠다.


하지만 지금은 자랑스러운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대한민국의 뇌가 비었다.

아니, 뇌가 아니라 고름이 대신 들어있는 것 같다.


국민의 대표로 국민이 원하는 것들을 국가운영에 반영해야 할 정치인들은,

자기 배 채우기는 물론이고, 아무 생각도 없다.

솔직히, 국민을 위한 생각보다 자기 정당생활을 걱정하는 생각이 더 많을것이다.

초등학교 무료급식 예산을 없애버리고 하는 말이 '학교에서 밥 안주면 집에가서 먹겠지' 라니?

국회의원 다 죽이면 새 국회의원 뽑으면 되니까, 일단 다 죽여버리자고 해도 할말 없겠다?

천안함 침몰하고서 해군이 대처를 잘했다고 칭찬한 정치인은 대가리에 뭐 들은 새끼냐.

대처를 잘 해서 구조대원 죽였냐?

박근혜 얼굴 그은게 10년이고, 나영이 인생 망친게 12년이면, 같은 값에 박근혜 인생을 망치는건 어떨까?

비리 정치인을 사형시키는 제도라도 있으면 좋겠다. 비리에는 손도 못대게.

정치를 머리로 하는건지 입으로 하는건지 모르겠다.

뭔가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걸 하는게 아니라, 일터지면 뒷처리하기에만 급급하지.

고 한주호 준위 빈소에서, 그렇게도 인증사진을 찍고싶었던가?

그리고, 잘못했으면 잘못했다 하지 어디서 되도않는 '역사에 남긴다' 드립?

자서전이라면 이해라도 가겠다. 어디서 변명질인가.

병신인증도 작작해라.

한둘이면 몰라. 허구헌날 돌아가면서 병신인증이야.


나 이나라는 자랑스러워하기 힘들다.

이 나라에 남겨진 선조들의 유산은 무한히 자랑스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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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가 아니고,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문제는, 기존 문제를 토대로 전반적으로다가 재구성했습니다.


문제1.

대길이와 최장군과 왕손이는 어느 주막에 묶게 되었습니다.

방값이 30 냥이 나왔어요. 그래서 각자 10냥씩 모아서 방값을 미리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마음씨 착한 큰 주모가, 방값을 5냥을 깎아주었어요. 그래서 5냥을 거슬러 주었습니다.

작은 주모는 5냥을 다시 돌려주러 가다가, 욕심이 생겨서 어차피 받았던거니까, 2냥을 자기가 갖고 3냥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대길이와 최장군과 왕손이는 남은 3냥을 1냥씩 나눠서 가졌습니다.


그러면 끝인줄 알았는데, 작은 주모는 1냥이 어디론가 없어져버렸다는 것을 알았어요.

대길이네는 10냥씩 냈다가 1냥씩 돌려받았으니, 한 사람이 9냥을 낸 셈이죠? 그럼 셋이니까 27냥.

그리고 작은 주모가 몰래 빼돌린 돈이 2냥이었어요.

대길이네가 낸 돈 27냥과 작은 주모가 가진 돈 2냥을 합치면 총 30냥이 되어야 하는데 왜 29냥밖에 없는 것일까요?




문제 2.

한양에 사는 평민 중 5푼(5%)은 도망노비였어요.

추노꾼 이대길은 워낙 눈치가 좋아서, 거리에서 사람을 관찰하면 도망노비를 알아볼 수가 있었어요.

대길이는 도망노비는 보면 100% 알아맞추지만, 죄없는 평민을 보고도 1할(10%) 정도를 도망노비로 착각을 해요.

대길이가 길거리에서 어떤 사람을 보고, 그 사람이 도망노비라고 추측했을 때, 그 사람이 정말 도망노비일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정답은 접어두겠습니다.

정답 (펼침)




다 맞춘 사람은, 와우.. 대단하신 분이에요.



수고하셨으니, 보너스 영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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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사면 SUV를 타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히밤 ㅋㅋ


이런차 무서워서 어떻게 타냐.


글 하나랑 기사 하나 올리니 그냥 참고만 하시길.








 

주행거리 5798Km / 작년 11월에 새로 뽑은 투싼 ix의 결함 동영상입니다


오늘 (2010년 2월 13일 오후 1시경에 집에서 나와 10분 남짓 차를 몰았는데 신호대기에서 옆에 있던 차가 엔진에서 물이 엄청 쏟아진다고 알려줘서 차를 세웠습니다. 그때까지는 큰일이 난줄 모르고 있었지요.



내려서 본넷을 열어 보니 엔진룸에서 어떤 액체가 분수처럼 솓구치고 바닥으로 쏟아지는 겁니다.

처음에는 냉각수가 세나 했었는데 기름냄새가 나더군요. 순간 머리털이 곤두서면서 시동을 끄고 차에 타고 있던 식구들에게 모두 내리라고 황급히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차에는 저희 가족 5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내려 보니 차 밑바닥은 이미 흥건하게 기름으로 젖어 있었고 어디서부터 그랬는지 기름이 쏟아지면서 제 차가 온 길을 따라 굵은 궤적이 보였습니다.

 

누군가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아마 기름이 떨어질 때까지 달렸거나, 불이 날 때까지 달렸겠지요 (안에서는 알수가 없었고 기름냄새가 조금 나는 정도였습니다). 너무 놀라서 한동안 다리가 후둘거리고 온몸이 떨리더군요. 만일 엔진룸에서 스파크가 일었거나, 혹은 제가 차를 세운 곳이 한적한 주택가였기 망정이지 누군가의 담뱃재라도 날아왔으면 기름 쏟아지는 기세로 봤을 때 차가 완전히 타버렸겠죠. 구정이라 어제 고향집에 내려왔었는데 고속도로에서 그랬다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오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수리가 되더라도 앞으로 저 차를 계속 타야 되나, 현대차를 계속 타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대 서비스는 출동도 늦더군요. 080에 신고하고 긴급출동이 오기까지 한 시간 10분 걸렸습니다. 연휴로 시내에 차가 거의 없었는데도 말이죠. 추웠지만 차안에 들어가는게 무서워서 밖에서 떨면서 꼬박 기다렸습니다.

 

긴급출동으로 온 기사는 연료관이 제대로 조립되어 있지 않아서 빠진거라며 끼워줄 테니 그냥 타라고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었지만 그분이 현대차 정직원도 아니고 계약제로 하청일을 하시는 것 같아서 그 분과 싸우지는 않고, 다른 곳도 아니고 연료계통의 문제이니 견인을 해가서 제대로 점검을 해서 돌려달라고 요구했고 지금은 현대 서비스에서 견인해 간 상태입니다. 나중에 서비스에서 전화가 와서, 구정 연휴로 작업을 할 수 없으니 연휴가 끝나고서 작업을 해주겠다면서 대차를 보내주었습니다 (대차에 기름은 거의 바닥상태더군요).

 

긴급출동 기사 말대로 단순히 연료 호스가 헐거워져서 빠진건지, 부품자체에 오류가 있는 건지는 16일까지 기다려 봐야 합니다. 지금껏 현대차를 계속 타왔고 현대가 건승하기를 바라는 사람으로서 전자이기를 바랍니다. 원인이 후자라면 투싼ix가 지금까지 몇 만대가 팔렸을텐데 큰 문제가 발생하겠지요. 원인이 전자라면… 아마도 현대차 생산 근로자가 잠깐 얼이 빠져서 나사를 조이다 말은 거겠죠.

 

현대차…. 도대체 왜 이러는 겁니까….

연료계의 결함은 자동차 결함중에 몇 안되는 가장 치명적인 결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런 차를 팔아도 되는건지…

 

요즘 현대자동차의 가격인상에 실망을 느끼는 분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저도 현대차가 좋지만은 않습니다.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가격도 많이 올렸고, 국내 소비자를 많이 차별합니다. 하지만 현대를 삽니다. 삼성TV가 세계 1위가 될것을 10년 전에 상상조차 못했던 것 처럼,우리 나라의 자동차가 세계에서 1위가 되줄 것을 간절히 원하고 그것이 현대가 될 가능성이 가장 크기 때문이지요. 모쪼록 현대가 앞으로 더 잘 해 주기를 바래봅니다.

 

16일 이후에 결과가 나오면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결론은 다시 끼워줄테니 그냥 타셈. 우힛.




하나 더. 다음 뉴스에서 30분만에 삭제된 기사.

현대 돈 많구나. 그돈으로 차좀 제대로 만들지 그러니.


입시학원강사 양진석씨(35)는 작년 12월 30일 현대 SUV 싼타페를 타고 남부순환도로를 달리던 중 비릿한 연료냄새가 나는 것을 알아챘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1~2분간 더 주행하니 저절로 시동이 꺼졌다. 차에서 내린 양씨는 자신의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연료가 콸콸 쏟아져 차 바닥으로 흘러내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보닛을 열어보니 사방이 디젤유로 범벅돼 있었다.

양씨는 다급한 마음에 시동을 끄고 견인차를 불러 현대차 AS센터에 차를 입고시켰다. AS센터 수리 직원의 말은 더 가관이었다. 수리 직원은 “고압펌프 고장인데, 싼타페 디젤은 겨울철에 원래 이렇다”며 “보증기간이 끝났으니 수리비로 130만원을 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경향닷컴의 취재가 시작되자 현대차 AS센터 측은 갑자기 태도를 바꿔 “원칙은 비용을 받아야 하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무상으로 수리해주겠다”고 선심을 썼다.

양씨는 “돈도 문제지만 현대차의 안전 불감증이 더 큰 문제”라며 “만약 가솔린 엔진이었으면 100%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 했는데, 디젤이어서 목숨은 건졌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최근 현대 싼타페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이처럼 주행 중 연료펌프가 터지고 연료가 솟구치는 사고가 빈번한 것으로 알려졌다. 겨울이 되면서 디젤유의 점성이 높아지고 관련 부품이 얼어 평상시보다 과부하가 걸리기 때문이다.



인터넷 싼타페 동호회인 ‘CMLove’에는 최근 고압펌프 파손 및 기름이 새는 문제로 올라온 글만 100여건이나 된다.

한 회원은 “고압펌프만 3차례 교체했지만 여전히 기름이 샐까 우려된다”며 “개선 부품이 나올 때까지는 모든 싼타페가 이 문제를 안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싼타페의 또 다른 고질병은 2륜구동 LSD(차동축 미끄러짐 방지 장치)에도 있다. 이 장비는 차가 험로나 미끄러운 길에 빠졌을 때 빠져나오기 쉽도록 만든 장치지만, 부품의 내구성이 부족해 문제가 생긴다.

프로그래머 조모씨(33)는 핸들을 돌리자 전면에서 ‘두두두두’ 하는 큰 소리가 나고 차체가 흔들거리는 느낌을 받았다. AS센터에 입고해보니 미션에 장착된 LSD가 문제라는 판정을 받았다. 조씨는 “부품가격만 335만원에 공임까지 합하면 수리비가 500만원이나 되기 때문에 수리를 못하고 언제 멈출지 모르는 불안한 상태로 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씨는 또 “2륜구동 싼타페는 대부분 오래 주행했을 때 변속기에 내장된 LSD에 문제가 생기지만, 센터에서는 쉽게 인정하지 않는다”며 “노면이나 타이어 문제라는 식으로 차일피일 미루다 보증기간이 넘으면 무상수리를 해주지 않고 수백만원을 요구한다”고 울분을 토했다.

CMLove 게시판에는 싼타페의 LSD 관련 문제도 100여건이 올라와있다.

게시판에서 김모씨는 “차가 부서질 정도로 진동이 심해서 더 운행할 수 없게 됐다”며 “보증기간에는 별 문제 없다고 했다가 상태가 심해져 센터에 들어가 보니 LSD 문제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애초 설계가 잘못돼 발생한 문제에 피 같은 돈을 쓸 순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현대차 측은 “LSD와 연료펌프에 문제가 발생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다”며 “하지만 주행을 못할만한 사항은 아니어서 리콜까지 할만한 문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 최우진 교수는 “LSD관련해 문제가 생기면 고속주행시 차가 쉽게 뒤집히거나 대형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며 “메이커에서 나서서 원인 분석을 하고, 필요한 경우 리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최근 도요타가 미국시장에서 큰 어려움을 겪는 것도 바로 리콜을 제때 실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현대차가 이 같은 문제를 인정하고 리콜을 실시하게 되면 관련 문제에 대해서 무상으로 수리해줘야 하며, 기존에 자비로 수리한 소비자에 대해서도 수리비를 환불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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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이 아니다.


알보칠의 위력은 실로 대단하다.


원래, 구형 알보칠에는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라'는 문구가 적혀있으나, 무심코 원액을 바르는 일이 많아 신형은 아예 처음부터 희석해서 나온다고 한다.

그러나, 위 설명서를 보면... 그래도 좀더 희석해서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을수도 있다.

위 글은 아마도 '구형'알보칠을 발라서 생긴 일로 추측된다... 만, 확신은 없다.





자 그럼 다음 '신형'알보칠의 예를 보자.

영상 후반부엔 격한 욕설이 나오니 감상에 주의바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이붓다니. 용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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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알보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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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은 아니고, 재미삼아 써봤음.


2010년, 과학과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

개인의 마법은 개인의 개성이라고 말하며 키, 외모 등과 같이 마법 또한 타고 나는 것.

지역마다 사람마다 독특한 성향을 띄기도 하며, 과학자들에게는 연구 대상이 되지만 밝혀지지 않는 신비.

그런 세계에서 살아남은 어느 작은 나라.

"우리 나라는, UN이 인정한 세계 유일의 물 부족 국가(水 部族 國家. Tribe Nation of Water)입니다."

물부족국가에서 태어나 뛰어난 마법적 재능을 보인 어느 청년.

그가 MIT와 하버드에서도 밝혀내지 못한 마법의 진실에 조금씩 깨달아 가기 시작하는데...

마법을 구현하기 위해 도움을 받던, 겉으로는 새침하지만 알고보면 애교만점 미소녀와 사랑에 빠지고,

진, 마, 고, 탁, 의, 사, 자. 자신은 전설속의 일곱명의 마법자(者) 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니, 이럴수가! 내가 고자라니!! 말도안돼... 내가, 내가 고자라니!!!!"

미소녀와 마법의 진실.

과연 그는 무엇을 얻게 될 것인가.


본격 개그 미스테리 에로 마법 미소녀 판타지 연애 소설!



곧 나올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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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osa.egloos.com 서사 2009/12/22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병맛이 쳘쳘 넘치면서 재미있을것 같음. 대작 예감.

일단 필독

http://gall.dcinside.com/f_drama/269774

(혹은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no=84813 내용은 같음)


쩌리짱이 기분 언짢게 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타블로의 형 및 기타 많은 사람들이 '뉴욕에서도 뻘짓이냐 굴욕이다' 라고 한 것이 이번 주제다.


링크의 한인학생의 말이 무조건 옳다고는 못할지 몰라도, 매우 요점은 잘 짚었다고 본다.
나도 1개월 이상 외국체류 경험이 미국, 캐나다, 필리핀 정도 뿐이지만, 외국 가본적 없는 사람보다는 잘 안다.


상식 문제.

1. 미국에서 백인, 황인, 흑인 이렇게 3 종류의 인종 순위는?
2. 외국에서 남한과 북한 중 어디가 더 유명할까?
3. 한국 사람들은 외국에서 한국을 알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마도 문제를 낸 의도를 파악하면 정답은 알 수 있을 것이다.

정답 (펼침)





외국에서 영어를 못하는게 부끄러운가?

어째서?

그렇다면, 미국인이 한국에서 한국어를 못하면 부끄러워야 한다.

나는 그래서, 외국인에게 영어로 인사하지 않는다. '안녕하세요'하고 또박또박 인사한다. 한국에 왔으면 한국어를 배우라는 것이다. 우리말과 몸짓으로 설명해도 안될 때, 그때는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영어를 써준다.
가끔, 나는 한국말로 하고 외국인은 영어로 대화하는 묘한 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프랑스였던가?
자국어에 대해 자부심이 강한 나라가 있다. 관광객이 영어로 물어봐도 무조건 자국어로 대답해준다. 그땐, 커플을 찾아서 남자에게 물어보면, 여자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영어로 대답해준다는 말이 있을 정도.

우리나라는 어떤가. 우리나라에서조차 외국인에게 영어를 못하면 부끄러워한다. 그럴 필요가 없다. 당당해져라 한국인들아. 그대가 영어를 알더라도, 외국인들이 답답해서 한국어를 배우게 만들던지, 아니면 여자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영어를 구사해라. 영어를 모른다면, 우리말과 바디랭귀지로 대답해주면 된다. 못알아들으면 지들 책임이다. 이정도면 멋진 한국 남자다. 여자들은 sorry만 알면 된다. 추가로 I don't know 정도? 영어를 모르는 숙녀에게 치근덕대면 예의가 아님을 가르쳐줘라. 외국인에게 약해지지 말고 도도해져라 한국 여성들아. 한국 남자에겐 그렇게 잘 튕기지 않나. 한국말 모르는 코쟁이들도 튕겨버려라. 국산이 좋은거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외국에서 설쳐서 부끄러웠는가? 전혀.
만약 서울에 필리핀 연예인들이 와서 어설픈 한국말로, '필리핀 알아요?' 하면서 웃으면서 춤도 추고 방송을 한다면 꼴불견인가? 나는 재밌다고 생각한다. 한국까지 와서 찍어가는구나 하고 흥미를 갖고 필리핀을 인터넷에 검색이라도 해보지 않을까?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알리는데 뭐가 부끄럽고 우리끼리조차 욕지꺼리인가.


우리나라가 반도체가 1위다, 조선이 1위다, 인터넷 보급률이 1위다, 청소년 흡연률이 1위다, 하는데 그게 중요한가?
자. 일본이 세계 1위인걸 3가지만 말해보라. 인터넷 뒤지지 말고. 미국이 세계 1위인걸 말해봐라. 중국이 1위인건?
미국 중국 일본도 잘 모르겠지?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러시아, 호주는?
그런데 하물며, 외국인들이 한국이 1위인게 뭔지 관심이나 있을까?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분들 많다.



비정상이 많으면 그게 정상이 되는 건가.


요즘엔 오히려 올바른 것이 욕을 먹으니 한탄스러울 뿐이다.




똑바로 해야할 것들은 지들끼리 쌈질이나 하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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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osa.egloos.com 서사 2009/11/2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함.

    100% 외국인이면 몰라도 본토에서 외국어 하나 모르는 사람은 일본에서조차 병신 취급 받는데,

    한국을 알리러 갔답시고 바디랭귀지로 퍼포먼스라도 하려는 거 아니었으면 솔직히 좀 병맛 맞는듯. 그냥 영어를 몰라서 까이는게 아니라 목적하고 행동은 전혀 달랐다는 게 문제.

    물론 이러면거 난 무한도전 따윈 보지 않음 ㄳ 넵 뻘글.

    덧: 뉴요크대 경영학과 학부 1년생 아시아계 중 약 80% 가 한국인. 우리 캠퍼스 근처에서 영어 못함= 좀 눈살이 찌푸려질 만 함. 학생들만 4만명 있는거 보통 식당들은 진짜 눈코뜰새 없이 바쁜데 거기서 어물쩍 하고 있으면 무시해버리는 건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져. 그냥 생까는 경우도 있는걸 염두에 뒀음 좋겠음.

    • Favicon of http://luneblanche.net Ciel Noir 2009/11/26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정작 중요한 '한국을 음식으로 알리기'는 방영도 안했다는거.

      이건뭐 결론도 안보고 서론에 피터지게 태클한 꼴임.

만성폐쇄성폐질환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상당히 위협적일수 있겠다.

미리미리 알아두고 예방하는것이 되돌이킬 수 없을때 후회하는것보다 천배만배 낫지 않을까?

자세한 내용 보기


언제나 조심하는 것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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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osa.egloos.com 서사 2009/11/07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요크대 졸업하고 나면 이미 만성 폐질환에 걸려있을듯 ㅅㅂ. 집안 대대로 폐도 안좋은데 조심해야지여.


마비노기가 설치된 폴더에 넣고 mabipack을 실행하면 자동설치!

마비노기는 당연히 끄고 설치해야겠지요?




전부 받아서 압축을 풀면 폴더가 나올거에요. 그걸 열어서 마비가 설치된 곳에 복사!

그럼 즐거운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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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선지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는 나와있지 않은 종자다.


저렴하게 벌크로 구매했는데, 마우스가 너무 튄다.

그래서 화이트로 하나 새로 사고 블랙은 AS를 보낼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우스 (키보드 등 하드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사용 중 문제가 있어서 A/S를 받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 지 궁금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센터 (국내: 1577-9700 / 해외: 82-2-567-788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A/S 가능 여부 및 절차에 대해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음... 연락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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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osa.egloos.com 서사 2009/09/22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하나 보내주세연. 물론 선불배송만 받습니다 ㄳ


엄마 눈이 안보여


뭥미







호오












이양


꼬옥


주인님 오셨쿵!


털깎기 스킬 사용전


사용후


아냥콘다


.....


아파트


개나콘다


이건 앉은겨 선겨


고..고기..!! 소화 잘되는 고...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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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osa.egloos.com 서사 2009/09/09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님 오셨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저 중간정도에 슬리퍼 고양이는 귀엽구나. 고양인 별로 안좋아하지만.

난 은근히 자동차를 좋아한다.
어려서부터 관심도 많았고, 장래 희망이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었던 적도 있다.

그런데 그 꿈은 접어야겠다.

내가 상상했던 것들은 상당수 이미 실현되었다.
공상에 가까운 (EX. 하늘을 나는 차, AI탑재 차량 등등) 것들을 빼면 80%는 실현되버린것 같다.


그런데, 이미 다 실현되어 있는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특히, 자동차는 핸들만 90도로 틀면 사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무시무시한 존재다. 그만큼 사고의 위험이 높은 것인데, 상큼한 아이디어로 '더 안전하게' 할수도 있고, '더 편하게' 할 수도 있다.


지금 소개할 아이디어는, 상업화해봤자 소용이 없는 아이디어다.

이것으로 사고 발생률을 상당히 줄여줄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최소한 자동차 회사들이 연합하거나, 혹은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 줘야 하는 아이디어이다.

혹시 심야운전을 해 보았는가?
게다가 상대방 차선에서 달려오는 상향등 차량, 혹은 HID 라이트 차량으로 인해 시야가 마비되어 본 적이 있는가?

불빛을 가리기 위해서 큰 도로에는 중앙 분리대를 세우면서 철망이나 막대를 세운다. 상대 차선으로부터의 강한 조명을 막기 위한 방법이다.
하지만, 중앙분리대가 없는 곳에서는 목숨거는 수밖에 없다.

그럼, 편광을 이용하면 어떨까?

고등학교 물리를 배웠다면 알 것이다. 편광판을 지난 빛은 한 방향의 파동만 남기 때문에, 그 파장과 수직인 편광판은 통과할 수 없다.

그렇다면, 자동차 라이트도 편광을 시키고, 앞유리도 그와 수직으로 편광을 시키면 불빛은 보이지 않는 것 아닌가!
라이트는 수평, 앞유리는 수직.. 그러면 상대방 차의 라이트는 안 보이게 될 것이다!... 만, 문제는 내 차량의 빛도 안 보일 것이라는 점이다.

그것을 극복할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편광을 대각으로 하면 된다. 방향은.. 차 안에서 봤을 때,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내려오는 방향(\)의 빛만 통과하도록... 이것은 조금 후에 설명하겠다.

라이트와 앞유리의 편광 방향이 동일하므로, 내 차량(또는 같은 방향의 차량)의 불빛은 잘 보일 것이다.
반대 차선에서 오는 차량의 불빛은, 내 차의 앞유리 편광 방향(\)과 반대(/)가 되므로, 차단될 것이다.

100% 차단되면 안되므로, 편광되는 정도가 약한 편광판을 사용하거나, 혹은 편광의 각도를 약간 수평에 가깝게.. 즉 45도가 아니라 30도 정도로 해야 할 것이다. 혹은 둘 다..

왜 하필 방향이 특수문자가 어딨는지도 잘 모르겠는 (\) 인가 하면, 도로는 빗물이 빠지기 위해 ⌒ 모양으로 위로 볼록하다. 그래서, 평상시엔 편광판 각도가 낮아도 편광이 잘 된다. 코너링 시에는 불빛을 정면으로 맞게 되는데, 그때에도 편광이 잘 되기 위해서 (도로가 위로 볼록이므로) 각도는 (\) 방향이어야 한다.


이 방법은, 모든 차량의 라이트 부분과 앞유리 부분에 적용되어야 하므로, 일개 기업이 선도해서 될 일도 아닐뿐더러, 국가적 차원에서 할 가능성도 낮아 보이므로,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다.


혹시 이 글에 저작권이 있다면 내게 있고, 아이디어에 특허를 낸다면 내 저작권 침해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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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ido-x.tistory.com 아이토 2009/08/0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야운전할때 HID만큼 짜증나는것도 없지...;;
    (그걸 하이빔으로 쏘고 있다면 진짜 생각같아서는 박아주고 싶은 기분)

    자기주장이 확실하니깐 코너 너머에서 오고 있다는 걸 알아보기엔 좋지만...

    • Favicon of http://luneblanche.net Ciel Noir 2009/08/01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심히매우엄청나게열받지.

      이런 작지만 좋은 아이디어를 살릴 수 있다면 우리 나라도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을거야. 좋은 아이디어를 먼저 능동적으로 활용한다면 말이지.

      하지만 왠지 지금은 좀 희망이 없을것 같아.

  2. Seosa 2009/08/28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rry bro but the statistics say that such conditions mentioned on your idea accounts for less than 1-5% of total accidents. Many, if not most, fatal accidents result from from drunk driving, driving while sleeping, and text messaging, etc. This would be likely solved by automated drive, whether it be from laser guidance or individual coordiance director (which is far more sophisticated)

    Very nice idea but I'd say your original thoughts on cybernetic intelligence unit inclusive of a car like Asrada might be more useful. just my 2 cents.

    • Favicon of http://luneblanche.net Ciel Noir 2009/08/29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그렇게 쓸데없는 아이디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_= 운전하다보면 엄청 거슬리거든.

      그리고, 이 아이디어는... 돈 버는데는 쓸모가 없다고 생각해서 글로 쓴거임. 돈될만한 아이디어는 아직 내 머릿속에 있으니까 ㅋ_ㅋ

  3. 서사 2009/09/03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믱...대충 뭔 소리였냐면, 쓸데없는 아이디어라는 건 아니지만 아즈라다같은 녀석이 더 쓸모있을 거라는 거지. 그리고 멋지잖아! ㅋㅋㅋ

    • Favicon of http://luneblanche.net Ciel Noir 2009/09/03 1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스라다는 자동차의 기술적 한계보다는, 그 인공지능을 만드는게 문제임.
      그정도 인공지능이면, 어디에 써도 다 쓸 수 있을테니까.

모든 저작권에 걸릴 소지가 있는 글을 폭파합니다.


이건 뭐... 블로그에 글 쓸때 한글로 썼다고 세종대왕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고소장이 날아오지나 않을지...



깔땐 까더라도 법은 지키면서 까야하니까 일단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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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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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독특하다.
사람들이 그렇게 부른다.

나는 내가 생각하기에 맞다는 것을 할 뿐이다.
그것이 다른 사람들의 상식과 일치하지 않으면, 나는 그저 독특한 사람이 되는것이다.

공상비과학파.
고등학교때는 그런 파(?)까지 만들어서 상상의 나래를 나름 과학적인 방법으로 펼쳤었다.


상식이라는 것이 보편적인 생각을 말한다면, 상식이 곧 진실은 아닐수도 있다.

나는 내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려 한다.



1. 계단을 오를 때 가장 덜 힘들게 가는 방법.
그림을 그리면 설명이 쉽겠지만, 툴이 없으니 글로써 설명한다. 사람이 계단을 오를때, 보통은 한칸씩 오른다. 두칸씩 올라가기엔 힘이 많이 들어서 그렇겠지. 나는 성질이 급해서 두칸씩 올라간다. 그런데 이건 덜 힘든 방법은 아니다.

고등학교 수준의 간단한 물리법칙을 생각해보자. 사물이 등속 운동을 하면 가속도가 없기 때문에 가해지는 힘이 0이다. 왔다갔다 하거나, 가다가 멈췄다 다시 가는 것 등은 그 움직임을 위해 '힘'이 소모된다.

사람은 가만히 서있는데만도 약간의 힘을 소모한다. 앞으로 걸을때는 다리와 팔을 움직여야만 하고, 계단을 오를 때는 더 많은 힘이 소모된다. 그것은 어쩔 수 없이 사용되는 힘이다. 하지만, 거기에도 절약할 방법이 있지 않겠는가?

내가 찾아낸 쓸데없는 힘은, 바로 몸의 상하운동과 가속도운동이다.
계단을 오를때 한칸한칸 오르면서 몸이 일정한 속도로 위로 올라가는것이 아닌것이다. 계단을 오르는 속도도 일정치 않아서 위아래뿐 아니라 앞뒤로도 가속도운동을 한다.

이 힘을 줄이려면, 계단을 등속도로 오르면 된다. 즉, 다리나 팔은 움직이되, 몸은 에스컬레이터를 탔다는 느낌으로, 부드럽게 계단을 올라가본다.
중간중간 휴식을 취할 틈이 없어서 더 힘든것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전체적인 힘의 소모는 줄어들었을 것이다. 계단을 두칸씩 오르는 나로써는 평소에도 힘든 편이나, 이 방법으로는 '두칸씩 올라온것 치고'다리가 덜 아팠다.
최소한, 무거운 짐을 들었을 때만큼은 확실히 유용하다. 그땐 다리뿐만 아니라 물건을 든 팔로도 느낄수 있기 때문에.



2. 너의 의견은 주관적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들은 것이 객관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을 이용하면 얼마든지 사람을 속일 수 있다.
다음 글을 읽어보라.

디하이드로겐 모녹사이드(Dihydrogen monoxide, DHMO)

이 물질은 색,냄새,맛이 없는 물질로써 이 물질에 의한 대부분의 사망사고는 이 물질의 흡입으로 인한 호흡곤란이다.
고체상태의 이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심각한 세포 파괴가 야기된다. 이 물질을 섭취할 경우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과도한 발한과 배뇨, 복부 팽만감, 구토, 구역질, 전해질 불균형 등이 있다.

이 물질은 다음과 같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산이라고도 하며 산성비의 주성분이다.
'온실효과'를 일으킨다.
극심한 화상의 원인이 될 수 잇다.
환경을 파괴한다.
여러 금속 물질을 부식시킬 수 있다.
전기적 고장을 일으킬 수 있고 자동차 브레이크의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
말기 암 환자의 종양에서 발견된다.

오늘날 미국에서는 거의 모든 하천, 호수, 저수지에서 다량의 DHMO가 발견되고 있다.이 오염은 전 지구적이며 심지어 남극의 빙하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DHMO는 미국 중서부와 캘리포니아에서만 수백만 달러의 재산손실을 가져오고 있다.

이 물질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마땅할 것 같은 유독물질인듯 하다.
저 글이 진실이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이 물질은 '일산화이수소' 즉, 물(H2O)이다.

자신이 객관적으로 판단했다고 생각했는가? 물론 그랬겠지. 하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언론 플레이라는 말이 있다. 진실을 말하더라도, 진실의 일부만 가지고 말하면 그것은 왜곡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위의 글처럼 말이다. 객관적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착각이란 것을 아시겠는가.
어떤 사람도 자신이 객관적이라고 말하긴 힘들다. 그저 한 사람으로써의 주관적인 생각일 뿐이다.
혹시나 다중인격을 가진 분이라면, 그 두 인격이 같은 생각을 했을 때 객관적인 면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객관성을 따지기 이전에, 그는 정신병자겠지.



3. 책가방의 올바른 착용법.
요즘 어린이들부터 해서 어른들까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넘치고 넘친다. 자세가 앞으로 굽기 마련이다. 그러면 척추가 굽고, 디스크 환자가 늘어나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등이 굽네 어쩌네 하면서도, 어린 나이에 벌써 책가방을 '등'에 메고 학교를 보낸다.
등에 가방을 메개 되면, 등이 앞으로 굽겠는가, 뒤로 펴지겠는가?

'등에 짐을 졌기 때문에, 허리를 숙이게 되면 등의 짐 무게를 버텨야 하므로 등 근육이 발달하여 등이 뒤로 펴질것이다'라고 생각한 사람이 혹시 있는가?
책가방을 메고서도 반듯이 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자세는 앞으로 약간 구부정해지고, 그 상태에서는 책가방을 버티기 위해 복부쪽 근육이 사용될 것이다. 그러면 자세가 구부정한 상태로 성장한 근육은, 가방이 없더라도 그 자세를 유지하려 할 것이다.

책가방을 앞으로 메어 본 적이 있는가?
은근히 편하다. 몸이 뒤로 약간 젖혀지면서, 등 근육으로 가방의 무게를 버티게 된다. 즉, 자세 자체가 다르다. 앞으로 짐을 메고서 등을 구부릴 수 있겠는가? 무게때문에 불가능하다. 항상 뒤로 펴진 상태가 된다. 자세도 좋을 뿐더러, 무거우면 팔로 가방을 받칠수도 있다. 그런 자세로 성장한 아이는 다른 아이들보다 등이 훨씬 곧게 펴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어려서부터 가방을 앞으로 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점이라면, 보기에 안 좋다는 것과, 아이가 돌에 걸려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딜 수 있다는 점 정도.



4. 최단거리공식.
나는 어느새부터인가, 길을 걸어갈 때면 항상 '가장 빠른 길'을 찾는다.
어떤 길로 가야 가장 빠른 길일 것인가. 게다가 나의 걸음걸이가 꽤나 빠른 편이라, 남에게 뒤쳐지지는 않는다.

가장 빠른 길을 찾는 방법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내가 찾은 방법이 아마도 가장 쉽고 정확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가 있는 위치와 목적지까지에 가상의 긴 끈이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가상의 끈을 팽팽하게 잡아당긴다.
길을 따라서, 끈은 꺾어지는 위치마다 같이 꺾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끈을 따라 가는것이 가장 빠른 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예외는 있다. 차도라던가, 전봇대 등으로 인해 길이 막히는 경우. 그럴땐 간단하다. '직각으로 꺾어서 가는 것보다는, 대각선이 더 빠르다'는 것만 알아도 훨씬 쉽다.

하지만 이 공식은 차량운전의 경우는 통하지 않는다.



5. 차를 타고 갈 때, 원의 안쪽이 길이가 짧겠지만, 안쪽이 꼭 빠른 것은 아니다.
코너를 돌 때면 운전하는 분들은 안쪽으로 돈다. 속도를 줄여서 더 안쪽으로 돌면 더 금방 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이 빠른것은 아니다.

4차선 도로가 90도로 급격히 꺾여있다고 생각해보자. 안쪽 차선으로 돌면 바깥쪽 차선으로 도는 것보다 차가 움직이는 거리는 훨씬 짧을 것이다. 하지만, 안쪽 차선으로 돌기 위해선 속도를 줄여야만 한다. 급격한 코너링으로 인해 원심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자, 이제 바깥쪽 차선을 보자. 안쪽 차선보다 길이는 길지만 코너가 원만하기 때문에, 좀더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동일한 속력으로 움직인다면, 바깥쪽 차선의 원심력이 훨씬 적기 때문이다.
안쪽 차선으로 돌 때와 같은 크기의 원심력을 받는 정도로 달린다고 생각해보자. 당연히 속력면에선 우위를 갖게 된다. 코너 진입속도가 빠르고, 코너탈출속도도 빠르다. 단지 코너를 조금 길게 돌 뿐이다.

물론 도로마다 다 같은 이론이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안쪽으로 돌아도 바깥쪽과 속력 차이가 미미한 경우는 안쪽 코너링이 당연히 빠를 것이다. 하지만, 적당한 선에서는 바깥쪽 차선이 더 빠를수 있다.

아주 절묘한 예가 하나 있다. 토리노 동계올림필을 기억하는가? 스피드 스케이트 쇼트트랙에서 금은동 휩쓸어버린...
그당시 사람들은 '안현수'라는 선수에게 푹 빠져버렸다.
초반 여유로운 경기를 펼치다가 후반에 압도적인 스피드로 다른 선수들을 따돌리고 위풍 당당하게 혼자 금메달을 쓸어버리는 한국 선수. 그가 나오면 초반에 꼴지를 하고 있더라도, '어차피 금메달일거야'라면서 다른나라 선수들을 측은하게 바라보게 만들었던 선수였다.
그가 다른 선수를 제칠 때, 안쪽 코스로 돌았는지, 바깥쪽 코스로 돌았는지 기억나는가?
바깥쪽이었다.
원심력이 크면 넘어져서 트랙 바깥쪽으로 미끄러져버리는 경기. 거기서 안현수는 바깥쪽 코너링으로 압도적인 스피드를 내어 타국 선수들을 유유히 지나쳐갔다.
보통 코너링 경쟁은 누가 안쪽 코스를 차지하냐로 경쟁한다. 하지만 그는 경쟁이 없는 바깥쪽 코스에서, 남들이 낼 수 없는 스피드를 냈다.

이정도면 이해가 갔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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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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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aido-x.tistory.com 아이토 2009/07/10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주의 이런 글은 참 오랜만인듯하이ㅇㅅㅇ)/

    5번은 아웃-인-아웃이라고 하던가.ㅋ

    • Favicon of http://luneblanche.net Ciel Noir 2009/07/13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웃-인-아웃은, 주어진 코스에서 가장 큰 원을 그려서 원심력을 최대한 덜 받으면서 빠른 속도로 코너링을 하는 것을 뜻하네.
      물론 그게 가장 빠르긴 하겠지만, 나는 그냥 도로의 경우를 이야기한 거라,, 'Only 인코스' & 'Only 아웃코스' 만으로 비교한걸세. 흠흠.

    • Favicon of http://kaido-x.tistory.com 아이토 2009/07/13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왕... 역시 전문적인 대답이 나오는구나...

무려 보다을든 남자에서 나온 !

-_- 아니, 화려한 컬러는 아니고...








뭐, 이렇게 생겼다.







용도는, 색보정+선크림+기타등등.. 즉, 얼굴을 하얗게 덮어주며, 태양광도 반사! 해준다는....

즉, 살짝 꽃남!이 되게 해줄수도 있을거라는 상상을 해본다.


뭐, 실제로는 익숙하지 못한 사용으로 인해 허옇게 일어나지나 않을런지... =_=;

비비크림을 사려다가 이게 좀 덜하고 바르기 편할것 같아서 주문했다.



그리고 화장술 하면 이런 짤을 빼놓을 수 없지.

사진보기(펼침! 스크롤주의)



나는 여친님의 쌩얼을 사랑해


#후기~

피부는 숨을 쉰다. 게다가 나처럼 기름기 좔좔 흐르는 피부엔 뭔가를 덮어씌우면 역류해서 여드름이라는 부작용을 낸다. 그래서 테스트 삼아 한번 듬뿍 발라보았다.

생각보다 얼굴색이 많이 변하진 않더라.
사진은 생략.(까먹고 안찍은거 아님! 아예 사진찍을 생각이 없었음.)

생각보다 티가 안난다!
그건 엄청난 장점이다. 친척들이랑 식사를 하러 갔는데,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화장품 전혀 안 바르던 나지만, 색보정기능이 있는 화장품을 바른것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_= 극도로 자연스럽다.

그날 저녁.
바른것을 지우기 전에, 한번 휴지로 얼굴을 닦아보았다. 살색이 묻어나오는데, 바른것보다 적다(손등에 바르고 휴지로 지웠을때보다 흐릿).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나보다.

세수를 하고 나왔는데, 달리 여드름의 징조는 보이지 않는다. 살짝 약하게 뭔가 나려는 느낌이 있었지만, 로션 때문이라고 확정지을수는 없는 정도.

이걸 바르면, 얼굴이 확실히 덜 빨갛게 보인다.
하지만, 색보정을 확실히 하려면 더 많이 발라야 하고, 그러면 피부 트러블이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겠지.

필요할때만 가끔 발라줘야겠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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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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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 갔습니다.

가서 여러가지 생필품을 사는 중에, 초코렛 과자를 사먹고 싶어져서 두리번 거리던 중,

초코송이 3개세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가격은 무려 980원.

천원도 안되는데 초코송이가 3개라니!!!

하고 냉큼 사왔습니다.



Digimax i5, Samsung #1 | 1/8sec | ISO-150 | Off Compulsory | 2008:11:23 21:27:04

맛있게 생겼죠? 케로로 파이터 광고가 참 귀엽네요.


Digimax i5, Samsung #1 | 1/6sec | ISO-150 | Off Compulsory | 2008:11:23 21:27:27

본 제품은 낱개 판매를 절대 금합니다... 라는군요.


참고로, 배경에 나온 노트북은 수년째 활약중인 센스 X15... 그래픽이 내장이라는것 빼곤 쌩쌩합니다.
Digimax i5, Samsung #1 | 1/10sec | ISO-150 | Off Compulsory | 2008:11:23 21:28:16

먹음직스럽게 들어있는 은박비닐포장 ^_^









그러나... 문제는 봉지를 뜯었을 때 발생하였습니다.






Digimax i5, Samsung #1 | 1/8sec | ISO-150 | Off Compulsory | 2008:11:23 21:29:46

난 질소를 산 걸까? 사은품으로 과자를 준 것만 같아......





Digimax i5, Samsung #1 | 1/6sec | ISO-150 | Off Compulsory | 2008:11:23 21:32:55

상자에 옮겨담아봤습니다. 과대포장으로 고발해버려도 될 듯;





나참......

옛날 생각하고 가득가득 들어있을 줄 알고 맛있게 먹어볼랬더니만.....

누구 코에 붙이라는건지......



근데, 맛있습니다 =ㅂ=;;;;;;;

싸게 파는 이유가 다 있었어.......

그나마 값이 싸고, 맛있어서 다행이지, 아니었음 진짜 열폭할뻔.


혹시, 이건 케로로 스티커 수집용 과자인걸까요?

사진: 삼성 #1, SF 모드, 원본크기 160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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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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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향은 2008/11/24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질소를 산걸까에서 빵터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