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 in | 보고듣고/웃음거리
- Post at | 2012/03/23 01:50 | by Ciel Noir
세계에서 가장 짧은 기차
칙칙폭폭...은 아니고...
읭 ㅋㅋㅋㅋㅋㅋ
클릭하면 자동재생
웃찾사 3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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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350회
저, 저쪼아래. 노홍철 작명 실력 최고야ㅋㅋㅋㅋㅋ 진짜 만들 거라고는 절대 생각 못 했는데 진짜 만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
니코동에도 이거 완전 노가다 연주가 올라 왔었는데, 어떤 노가다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이 세상에는 재능을 썩히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뭔가 굉장히 현실적인것 같으면서도 소박한 가수의 꿈
여기 정말 팔자 늘어진 개가 있습니다(펼침)
일본인 두명이 우리나라를 광복으로 이끌었다(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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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 못 알아 보겠다 맨 처음 심영이랑 다음에 ANG~빌리 횽님이랑 맨 마지막에 콩 정도인가
진짜 디씨 놈들은 괴수인가
그리고 콩 까지마
힙통령과 락통령은 영상 올려놨고, 비둘기야 먹자는 누가 우산으로 비둘기 흉내낸거, 치킨들고 춤추는건 잘 모르겠고, 콩진호와 트랩카드는 지난번에 어떤 프로게이머가 트랩카드 드립을 방송에서 쳤거든. 거기다 콩진호가 소환된것 같음. 사실 콩깔 생각은 없었고.
'콩 까지마'는 그냥 콩이 소재가 되면 내용과는 상관없이 외쳐야 하는 대사임
그런건가! 몰랐군.
여기에 그 답이 있다
이거슨 현대판 시지프스 신화
무한히 반복해야 하는 고된 일상을 빗댄 퍼포먼스
돌고 도는 세상.
아무리 구르고 용을 써도 항상 제자리 인생.
<매미 울음소리>
우리 나라의 매미, 즉 매미목 매미과의 곤충은 15종이 분포합니다.
이중 1종은 그 분포 여부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편의상 14종만 거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류마다 모두 소리가 다르니 하나하나 소리를 적어 보겠습니다.
1. 참매미
'메잉 메잉 메잉 메잉 미~~ 메잉 메잉 메잉 메잉 미~~
메잉 메잉 메잉 메잉 미이~~ 베이ㅎ------------이이이이….'
흔히 '맴맴맴'으로 표현하는 소리의 주인공입니다.
'메잉 메잉 메잉 메잉 미~~...'에서 '미~~' 부분이 유독 슬픈 음조,
즉 단조를 띠는 때가 있습니다.
그 소리가 나오고 나면 99% '베이ㅎ----'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소리가 끝나고 나면 울음소리를 마칩니다.
주로 아침에 웁니다.
2. 애매미
'지유우~~~쥬쥬쥬쥬쥬쥬쥬쥬쥬…… 쥬쥬즤즤싀싀시시시싯
슈큐슈큐 허어-싯! 슈큐슈큐 허어-싯! 슈큐슈큐 허어-싯! 슈큐슈큐 허어-싯!
슈스히이-잇! 슈슈슈스히히히히히히
허- 츠 씨허- 츠 씨허- 츠 씨허- 츠 씨허- 츠 씨이~~~….'
몇 번 발음해 보시면 어떤 매미의 소리인지 대강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적응력도 좋고 널리 분포하는 매미입니다.
산 속의 나무나 공원의 나무 및 가로등, 건물 등 아무 데서나 붙어서 웁니다.
또한 근처에 다른 수컷이 울고 있으면 방해음을 '지이이이~~~~' 하고 냅니다.
3. 털매미
'찟 찟 찟 찟찟찌찌찌 찌이-------이으오오오오--------
찌이-------------------이으오오오오오-----------
찌이-------------------
<중략>
찌이------ 찌이- 찌이- 찌이 찌이 찌 찌 찌 찌 찟 찟 찟 찟….'
6월 하순 무렵부터 출현하는 매미입니다.
음을 높였다가 내렸다가 하는 매미이죠.
4. 유지매미
'치이--------시기시기시기지기지기징이닝이닝이닝이닝이
치이--------시기시기시기지기지기징이닝이닝이닝이닝이
치이--------이이이이시기시기히기지기지기지기지기지기
지 기 짓 기 짓 기 짓 그리 짓 그리 짓! 그르르 짓! 그르르….'
저희 동네에서는 볼 수 없는 매미입니다.
대신에 할머니 댁에 가거나 하면 여름에 가끔 들을 수 있는데,
이 녀석은 개체별로 울음소리가 조금씩 차이가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유지매미로 추측되지만 울음소리가 거리가 좀 먼
녀석의 소리를 지금껏 두 번 들었습니다.
몇 년 전에 여름에는 할머니 댁에서 '시키시키시키시키시키…'
하고 울다가 점차 소리를 삭이면서 울음을 끝내는 녀석이 있었
는가 하면, 보다 옛날에는 계곡에서 마치 애매미의 도입부처럼
'스크스크스크스크…'만 계속 하다가 울음을 삭이고 '찍 기 찍
기…' 하고 작게 소리를 내다가 하는 녀석도 있었습니다.
이 두 매미가 정확히 유지매미가 맞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이 둘 역시 유지매미인 것 같습니다.
5. 말매미
'찌르르르르르릐리리리리리리리리~~~~~~~~~~!!!'
공원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매미로, 주로 높은 나무에서 단체로
울어 대는 매미입니다.
한 마리가 울면 근처의 다른 수컷들도 경쟁적으로 따라 웁니다.
6. 쓰름매미
'쓰치-열 쓰치-열 쓰치-열 쓰치-열 쓰치-열'
'Sta-ir sta-ir sta-ir'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애매미속의 매미입니다. 생김새는 애매미와 비슷하지만,
배의 끝 부분에 흰 무늬가 둘러져 있는 것이 특정입니다.
흔히 보는 매미는 아니지만, 가끔씩 들을 수 있습니다.
옛말은 '쓰르라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하나!!!
'쓰르라미 울 적에'라는 것을 아실는지 모르겠지만, 일본의
매미인 'ひぐらし(히구라시)'를 '쓰르라미'로 잘못 변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매미는 '저녁매미'라 불러야 맞습니다. '쓰르라미'는
쓰름매미의 옛말일 뿐, 히구라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같은 속(屬)도 아니며, 그렇기에 울음소리 또한 전혀 다릅니다.
7. 소요산매미
'즈으--이잇 츠깩! 즈으--이잇 츠깩! 즈으--이잇 츠깩! 즈으-잇 츠깩! 즈으잇 츠깩!
테키테키테키테키테키테키테키 테키 테키 테 키 테 키…….'
가장 먼저 출현하는 매미 중 하나입니다.
이르면 6월 무렵부터 나타납니다.
저녁 무렵의 퍼릇퍼릇할 때에 많이 웁니다.
8. 늦털매미
'쓰이이이~익 씩 씩 씩 씩 씩 씩 씩 쓰이이이~익 씩 씩 씩 씩 씩 씩 씩'
9월~10월 무렵에 출현하는 가을 매미입니다.
털매미가 그렇듯이 주로 저녁 무렵에 잘 웁니다.
9. 풀매미
'지짓 짓 짓 짓 짓 짓 짓 짓 지짓 짓 짓 짓 짓 짓 짓'
저도 직접 들어 본 적은 없습니다만, 예전에 '한국의 매미'라는
사이트에서 울음소리를 들어 보았습니다.(지금은 사이트가 없습니다.)
이름처럼 풀에서 풀벌레처럼 우는 매미입니다.
10. 고려풀매미
'치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풀매미와 비슷한 울음소리이지만, 조금 더 거칠며, '치칫'의 횟수가 적습니다.
11. 참깽깽매미
'디리리리리리~~~~~~~~~~~'
면도기 소리처럼 웁니다.
역시 직접 들어 본 적은 없습니다.
주로 나무에서 거꾸로 붙어 운다고 합니다.
12. 세모배매미
'즈으-------- 기이익-! 즈으--------- 기이익-!'
낮고 침울하게 우는 매미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역시 비교적 이른 시기에 나오는 매미로 압니다.
역시 직접 들어 본 적은 없는 소리의 매미입니다.
13. 호좀매미
'츠크치키치키치키치키치키 쩍! 츠크치키치키치키치키치키 쩍!'
역시 직접 들어 본 소리는 아닙니다.
(직접 들어 본 적이 없는 매미 소리들은 모두 '한국의 매미'나 다른
사이트에서 들은 것입니다.)
사이사이에 '쩍!' 하는 소리가 들어갑니다.
14. 두눈박이좀매미
북한에 서식한다고 합니다... 울음소리 역시 들어 본 적이 없으며,
다른 사이트에서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때문에 이 녀석의 울음소리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기타 매미 울음소리>
1. 애봄매미
'아-- 찌앵~ 아-- 찌앵~ 아아~~ 힝힝힝힝힝힝힝….'
일본에 서식하는 매미입니다. 후반부의 '힝힝힝힝' 부분은 히구라시(저녁매미)
와도 유사합니다. 울음 패턴이 소요산매미와 비슷하며, 생김새도 어느 정도
닮았습니다.
2. 저녁매미
'쯔끼끼끼끼끼끼끼 끼 끼 끼 끼 끼 끼….'
일본 애니나 드라마 등에서 저녁 배경에서 자주 들리는 소리입니다.
몸빛깔은 갈색입니다. 이름처럼 주로 저녁에 웁니다.
3. 귀신저녁매미
'키이키이키이키이 키 키 키 키 키 키 키….'
타이완에 서식하는 매미로, 높은 소리로 우는 매미입니다.
4. 기타(모두 해외 매미입니다.)
'크으크으크으아~이 끼우위우윙~ 크아아- 끼우위우윙~ 크아아….'-일본, 타이완 등에 서식
'쓰이 쓰이 쓰이 씌이 씌이 씨이 씨이 씨이 씨이 씨이…'-일본 애니 등에서 가끔 들림. 말매미속의 매미
'패잉 패잉 팽 팽 팽 팽팽….'-제왕매미였나?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네요. 서식지도 모르는...
이 정도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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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는 말밖에...
일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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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가 부릅니다.
노래를 너무 잘해서 더 웃김 ㅋㅋㅋ 선생은 옥주현 ㅋㅋ
뭐, 이 정도 가지고. 보는 건 문제가 아니지. 저런데 가는 녀석들의 뇌를 파헤쳐보면 뭔가 신비한 뉴런이 발견될 것 같아서 해부해보고 싶기는 하지만.
모에라니. 언제적 단어야. 우리에게는 차세대를 짊어질 센서티브한 단어로 토레(蕩れ)가 있다.
토레? 그건 뭐냐? 아,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건 아니고. 몰라도 될것 같아.
해부는 하지 마. 왠지 일본에 가 있는 우리 고등학교 동무는 저기 가봤을지도 모르니까. -_-ㅋ
알기 싫다니 친히 알려 주겠다
모에보다 더 높은 차원의 감탄사로 '모에'라는 단어에 대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친절히 용례를 들어준다면
'메이드 토레', '네코미미 토레' 혹은 '센조가하라 토레'정도로 사용하면 완벽한 사용이지
익흐. 왠지 감춰야 할 덕력을 드러내 버렸군
그렇군. 센서티브하다니. 친절한 용례 고맙다.
그대의 덕력은 여전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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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축무긴한디...ㅋㅋㅋㅋ
저 축무춰준 친구들이ㅋㅋㅋ뭔가 직업이 예체능 관련이 아니라면..ㅋㅋ
신부는 속으로ㅋㅋㅋㅋ이것들이 소싯적 ㅋㅋ나이트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생각 할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