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짧은 기차




칙칙폭폭...은 아니고...

읭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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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러시아식 앞차 운전자 얼굴 확인하는 법





I se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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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밌는거 모아보자

펌 원본 : 파코즈




아이변기가 없다는 건, 이런 변기가 없다는 것

 

이건 파코즈 (남자들만 사는 사이트)개그



좆같은 개






아주 좆되는거야








요즘 강남 여자들





너이새끼 남자구나







댓글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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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축...가? 무?




잘춘다~ 촥촥 감겨! 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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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축무긴한디...ㅋㅋㅋㅋ
    저 축무춰준 친구들이ㅋㅋㅋ뭔가 직업이 예체능 관련이 아니라면..ㅋㅋ
    신부는 속으로ㅋㅋㅋㅋ이것들이 소싯적 ㅋㅋ나이트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생각 할지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3D 안경 없이 입체영상을 볼 수 있는 신기술

새로운 신기술이 개발되어서 소개하려 합니다.

무려, 안경 없이도 3D 영상을 볼 수 있는 기술!!!

영상은 영어지만, 간단하니 보세요.





대충 해석 : 새로운 3D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3D 기술은 양쪽 눈에 다른 화면을 보여지게 해서 입체적인 느낌이 나게 하는 것이지요. 자 눈에 이걸 붙이면... 오 전 지금 입체적인 영상을 보고있습니다. 입체영상이 보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주파 안마기 같은 걸로 강제로 눈을 번갈아 깜빡이게 해서 좌우 다른 영상을 보게 하는건데


저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아저씨 왤케 진지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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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는데?

클릭하면 자동재생

우종환 이런 사람이었나?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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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얘기

웃찾사에서 오랜만에 볼만한거 하나 나왔다.

내가 음악으로 개그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당연한얘기.

그래서 한번 모아봤다.

웃찾사 354회 당연한얘기

버벅거리면 화질을 낮추셈. 난 제일 낮춰야 안버벅거림.

나머지는 폴딩에 접어두겠음.

웃찾사 353회


웃찾사 352회



웃찾사 351회


웃찾사 350회


미녀는 포도를 좋아해 광고 하두 봤더니 미녀는 개뿔 S녀로 보인다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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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걸 왜 올리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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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도 보고 얘기하자 (추가!)

선 무도 시청은 필수!




긴말 필요없습니다.


http://www.JujjoA-re.com


자매 사이트

http://zipsanmoolsan.com
http://zipsanmoolsam.com

http://www.tukjugaria.com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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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저쪼아래. 노홍철 작명 실력 최고야ㅋㅋㅋㅋㅋ 진짜 만들 거라고는 절대 생각 못 했는데 진짜 만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

상품평을 읽어봅시다.

본것도 있겠지만 안본것도 있을거임.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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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노가다 음악

정말 노가다로 편집했겠군.


EMBED-Stop Motion Piano And Drums - Watch more fre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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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코동에도 이거 완전 노가다 연주가 올라 왔었는데, 어떤 노가다였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이 세상에는 재능을 썩히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소박한 지아의 꿈

뭔가 굉장히 현실적인것 같으면서도 소박한 가수의 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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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귀찮아... + 자동차 비트

여기 정말 팔자 늘어진 개가 있습니다(펼침)





그리고 이건 자동차로 리듬타기.

첨엔 별거 아닌것 같은데 나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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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절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광복의 숨은 공로자들...

파코즈에 재미난 글이 있어서 퍼옵니다.


 

일본인 두명이 우리나라를 광복으로 이끌었다(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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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거 너무 좋아



그리고 닌텐도 중간에도 나오는 힙통령+락통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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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몇 개 못 알아 보겠다 맨 처음 심영이랑 다음에 ANG~빌리 횽님이랑 맨 마지막에 콩 정도인가

    진짜 디씨 놈들은 괴수인가

    그리고 콩 까지마

    • 힙통령과 락통령은 영상 올려놨고, 비둘기야 먹자는 누가 우산으로 비둘기 흉내낸거, 치킨들고 춤추는건 잘 모르겠고, 콩진호와 트랩카드는 지난번에 어떤 프로게이머가 트랩카드 드립을 방송에서 쳤거든. 거기다 콩진호가 소환된것 같음. 사실 콩깔 생각은 없었고.

    • '콩 까지마'는 그냥 콩이 소재가 되면 내용과는 상관없이 외쳐야 하는 대사임

    • 그런건가! 몰랐군.

FPS 게임 핵 사용하는 영상





그런데 실사버전 ㅋ


완벽 재현... 월샷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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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답답해


바보 맞네.

보고있자니 내가 다 답답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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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택배가 오지않는 이유

여기에 그 답이 있다



아놔 진짜 빵터졌음 ㅋㅋㅋ

근데 보고있다보면 뭔가 슬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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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슨 현대판 시지프스 신화
    무한히 반복해야 하는 고된 일상을 빗댄 퍼포먼스

매미의 소리 분류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6&docId=114207841&qb=MTDsm5Qg66ek66+4&enc=utf8§ion=kin&rank=1&sort=0&spq=1&pid=gb5cfdoi5Thssvng5RZsss--277623&sid=TGHwmjHaYUwAAAWUFu0


뭐 이미 성지가 되어가고 있는 답변글.

아래는 내용

<매미 울음소리>

 

우리 나라의 매미, 즉 매미목 매미과의 곤충은 15종이 분포합니다.

 

이중 1종은 그 분포 여부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편의상 14종만 거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류마다 모두 소리가 다르니 하나하나 소리를 적어 보겠습니다.

 

 

1. 참매미

 

'메잉 메잉 메잉 메잉 미~~ 메잉 메잉 메잉 메잉 미~~

메잉 메잉 메잉 메잉 미이~~ 베이ㅎ------------이이이이….'

 

흔히 '맴맴맴'으로 표현하는 소리의 주인공입니다.

 

'메잉 메잉 메잉 메잉 미~~...'에서 '미~~' 부분이 유독 슬픈 음조,

즉 단조를 띠는 때가 있습니다.

 

그 소리가 나오고 나면 99% '베이ㅎ----'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소리가 끝나고 나면 울음소리를 마칩니다.

 

주로 아침에 웁니다.

 

 

2. 애매미

 

'지유우~~~쥬쥬쥬쥬쥬쥬쥬쥬쥬…… 쥬쥬즤즤싀싀시시시싯

슈큐슈큐 허어-싯! 슈큐슈큐 허어-싯! 슈큐슈큐 허어-싯! 슈큐슈큐 허어-싯!

슈스히이-잇! 슈슈슈스히히히히히히

허- 츠 씨허- 츠 씨허- 츠 씨허- 츠 씨허- 츠 씨이~~~….'

 

몇 번 발음해 보시면 어떤 매미의 소리인지 대강 감을 잡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적응력도 좋고 널리 분포하는 매미입니다.

 

산 속의 나무나 공원의 나무 및 가로등, 건물 등 아무 데서나 붙어서 웁니다.

 

또한 근처에 다른 수컷이 울고 있으면 방해음을 '지이이이~~~~' 하고 냅니다.

 

 

3. 털매미

 

'찟 찟 찟 찟찟찌찌찌 찌이-------이으오오오오--------

찌이-------------------이으오오오오오-----------

찌이-------------------

<중략>

찌이------ 찌이- 찌이- 찌이 찌이 찌 찌 찌 찌 찟 찟 찟 찟….'

 

6월 하순 무렵부터 출현하는 매미입니다.

 

음을 높였다가 내렸다가 하는 매미이죠.

 

 

4. 유지매미

 

'치이--------시기시기시기지기지기징이닝이닝이닝이닝이

치이--------시기시기시기지기지기징이닝이닝이닝이닝이

치이--------이이이이시기시기히기지기지기지기지기지기

지 기 짓 기 짓 기 짓 그리 짓 그리 짓! 그르르 짓! 그르르….'

 

저희 동네에서는 볼 수 없는 매미입니다.

 

대신에 할머니 댁에 가거나 하면 여름에 가끔 들을 수 있는데,

이 녀석은 개체별로 울음소리가 조금씩 차이가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유지매미로 추측되지만 울음소리가 거리가 좀 먼

녀석의 소리를 지금껏 두 번 들었습니다.

 

몇 년 전에 여름에는 할머니 댁에서 '시키시키시키시키시키…'

하고 울다가 점차 소리를 삭이면서 울음을 끝내는 녀석이 있었

는가 하면, 보다 옛날에는 계곡에서 마치 애매미의 도입부처럼

'스크스크스크스크…'만 계속 하다가 울음을 삭이고 '찍 기 찍

기…' 하고 작게 소리를 내다가 하는 녀석도 있었습니다.

 

이 두 매미가 정확히 유지매미가 맞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이 둘 역시 유지매미인 것 같습니다.

 

 

5. 말매미

 

'찌르르르르르릐리리리리리리리리~~~~~~~~~~!!!'

 

공원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매미로, 주로 높은 나무에서 단체로

울어 대는 매미입니다.

 

한 마리가 울면 근처의 다른 수컷들도 경쟁적으로 따라 웁니다.

 

 

6. 쓰름매미

 

'쓰치-열 쓰치-열 쓰치-열 쓰치-열 쓰치-열'

 

'Sta-ir sta-ir sta-ir'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애매미속의 매미입니다. 생김새는 애매미와 비슷하지만,

배의 끝 부분에 흰 무늬가 둘러져 있는 것이 특정입니다.

 

흔히 보는 매미는 아니지만, 가끔씩 들을 수 있습니다.

 

옛말은 '쓰르라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하나!!!

 

'쓰르라미 울 적에'라는 것을 아실는지 모르겠지만, 일본의

매미인 'ひぐらし(히구라시)'를 '쓰르라미'로 잘못 변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매미는 '저녁매미'라 불러야 맞습니다. '쓰르라미'는

쓰름매미의 옛말일 뿐, 히구라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같은 속(屬)도 아니며, 그렇기에 울음소리 또한 전혀 다릅니다.

 

 

7. 소요산매미

 

'즈으--이잇 츠깩! 즈으--이잇 츠깩! 즈으--이잇 츠깩! 즈으-잇 츠깩! 즈으잇 츠깩!

테키테키테키테키테키테키테키 테키 테키 테 키 테 키…….'

 

가장 먼저 출현하는 매미 중 하나입니다.

 

이르면 6월 무렵부터 나타납니다.

 

저녁 무렵의 퍼릇퍼릇할 때에 많이 웁니다.

 

 

8. 늦털매미

 

'쓰이이이~익 씩 씩 씩 씩 씩 씩 씩 쓰이이이~익 씩 씩 씩 씩 씩 씩 씩'

 

9월~10월 무렵에 출현하는 가을 매미입니다.

 

털매미가 그렇듯이 주로 저녁 무렵에 잘 웁니다.

 

 

9. 풀매미

 

'지짓 짓 짓 짓 짓 짓 짓 짓 지짓 짓 짓 짓 짓 짓 짓'

 

저도 직접 들어 본 적은 없습니다만, 예전에 '한국의 매미'라는

사이트에서 울음소리를 들어 보았습니다.(지금은 사이트가 없습니다.)

 

이름처럼 풀에서 풀벌레처럼 우는 매미입니다.

 

 

10. 고려풀매미

 

'치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칫…'

 

풀매미와 비슷한 울음소리이지만, 조금 더 거칠며, '치칫'의 횟수가 적습니다.

 

 

11. 참깽깽매미

 

'디리리리리리~~~~~~~~~~~'

 

면도기 소리처럼 웁니다.

 

역시 직접 들어 본 적은 없습니다.

 

주로 나무에서 거꾸로 붙어 운다고 합니다.

 

 

12. 세모배매미

 

'즈으-------- 기이익-! 즈으--------- 기이익-!'

 

낮고 침울하게 우는 매미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역시 비교적 이른 시기에 나오는 매미로 압니다.

 

역시 직접 들어 본 적은 없는 소리의 매미입니다.

 

 

13. 호좀매미

 

'츠크치키치키치키치키치키 쩍! 츠크치키치키치키치키치키 쩍!'

 

역시 직접 들어 본 소리는 아닙니다.

(직접 들어 본 적이 없는 매미 소리들은 모두 '한국의 매미'나 다른

사이트에서 들은 것입니다.)

 

사이사이에 '쩍!' 하는 소리가 들어갑니다.

 

 

14. 두눈박이좀매미

 

북한에 서식한다고 합니다... 울음소리 역시 들어 본 적이 없으며,

다른 사이트에서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때문에 이 녀석의 울음소리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기타 매미 울음소리>

 

1. 애봄매미

 

'아-- 찌앵~ 아-- 찌앵~ 아아~~ 힝힝힝힝힝힝힝….'

 

일본에 서식하는 매미입니다. 후반부의 '힝힝힝힝' 부분은 히구라시(저녁매미)

와도 유사합니다. 울음 패턴이 소요산매미와 비슷하며, 생김새도 어느 정도

닮았습니다.

 

 

2. 저녁매미

 

'쯔끼끼끼끼끼끼끼 끼 끼 끼 끼 끼 끼….'

 

일본 애니나 드라마 등에서 저녁 배경에서 자주 들리는 소리입니다.

 

몸빛깔은 갈색입니다. 이름처럼 주로 저녁에 웁니다.

 

 

3. 귀신저녁매미

 

'키이키이키이키이 키 키 키 키 키  키  키….'

 

타이완에 서식하는 매미로, 높은 소리로 우는 매미입니다.

 

 

4. 기타(모두 해외 매미입니다.) 

 

'크으크으크으아~이 끼우위우윙~ 크아아- 끼우위우윙~ 크아아….'-일본, 타이완 등에 서식 

'쓰이 쓰이 쓰이 씌이 씌이 씨이 씨이 씨이 씨이 씨이…'-일본 애니 등에서 가끔 들림. 말매미속의 매미 

'패잉 패잉 팽 팽 팽 팽팽….'-제왕매미였나?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네요. 서식지도 모르는...

 

이 정도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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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기 싫다고 했지!

내가 미드는 잘 안보는데, 유머게시판에서 퍼왔뜸..


더보기


마지막 위기대처능력이 정말 참신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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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일본 야구동영상

펼침 (주의: 자동재생)

 

대단하다는 말밖에...

일본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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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아기염소

펼침 (자동재생)


김태우가 부릅니다.

 

노래를 너무 잘해서 더 웃김 ㅋㅋㅋ 선생은 옥주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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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오글오글오글 메이드카페

주의 : 노약자나 임산부, 오글거리는 영상에 혐오감이 있으시거나, 심신이 미약한 분들은 시청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진정 일본에서는 이런 카페를 간단 말인가.

한 번 정도는 실수로 갈 수도 있다쳐도, 절대 자주 갈 수 있는 곳은 아닌것 같다.

클릭하면 재생. 다시 클릭하면 정지. 손발이 오그라들기 때문에, 비상정지기능을 숙지해 두는 것이 좋음.

 

영상을 보면서 속으로 욕이 나도모르게 튀어나왔다면, 정상임. -_-

한번에 끝까지 다 보면 용자로 인정함.


주) 모에: 불타오르다는 의미의 일본어로, 귀엽거나 귀엽거나 귀여운 경우에 쓰는 덕후스러운 형용사.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귀엽긔' 와는 차원을 달리함.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데, 내가 이런거 좋아하는거 절대 아님. 저 영상 볼때마다 손에서 진땀이 남. 아우 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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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 이 정도 가지고. 보는 건 문제가 아니지. 저런데 가는 녀석들의 뇌를 파헤쳐보면 뭔가 신비한 뉴런이 발견될 것 같아서 해부해보고 싶기는 하지만.

    모에라니. 언제적 단어야. 우리에게는 차세대를 짊어질 센서티브한 단어로 토레(蕩れ)가 있다.

    • 토레? 그건 뭐냐? 아, 진심으로 궁금해서 묻는건 아니고. 몰라도 될것 같아.
      해부는 하지 마. 왠지 일본에 가 있는 우리 고등학교 동무는 저기 가봤을지도 모르니까. -_-ㅋ

    • 알기 싫다니 친히 알려 주겠다
      모에보다 더 높은 차원의 감탄사로 '모에'라는 단어에 대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친절히 용례를 들어준다면
      '메이드 토레', '네코미미 토레' 혹은 '센조가하라 토레'정도로 사용하면 완벽한 사용이지

      익흐. 왠지 감춰야 할 덕력을 드러내 버렸군

    • 그렇군. 센서티브하다니. 친절한 용례 고맙다.
      그대의 덕력은 여전하군.

아기공룡 둘리는 악의 축이었다

어릴적 둘리는 초능력도 있고 부럽다는 생각이 든 공룡이었다.

도우너와 또치도 재밌는 녀석들이었고.


그런데 이제 엄연히 성인이 된 지금, 둘리를 보면 고길동 아저씨가 불쌍하다.

길동이 아저씨의 아량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말로 다 할수 없다.

길동이아저씨가 화를 내는 것이 어릴땐 나빠 보였는데, 지금 보면 화만 낸 것도 많이 참은것으로 보인다.


일단 한번 보시라.


더보기 (주의 - 꿈과 환상이 깨질 수 있습니다)



길동이 아저씨는 천사임이 틀림없다.



#덧. 사실 둘리의 나이는 고길동보다 약 1억살 정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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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글 모음

1.친구가 오타쿠 뜻을 몰라서 귀찮아서 귀엽고 깜찍하다는 뜻이라고 말해줬더니

담날 친구 싸이에 [난 오타쿠당 오타쿠~]라고 쓰여있던.



2.유럽에 요리사 두명이 누가 더 매운 요리를 만드는지 내기를 했음.

그 중에 한명이 자기가만든요리 맛보고 실신한거 ㅋㅋㅋ



3.어떤님이 친구한테 장난으로 문자보낼때 100줄 띄워서 보냈더니

그 문자받은 친구가 폰 고장인줄알고 대리점에 폰고치러 갔뜸 ㅋㅋㅋ



4.한 다섯살쯤에 엘베를 타고 9층에 가려하는데 손이 안다는거에요!!!

마침 덧셈뺄셈을 배웠던 그님은 싄나게 3층과 6층을 눌렀다는거 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



5.이름이 '언경'이였던 분이 소희한테 싸인을 받으러갔대요.



소희-이름이 뭐에요?

언경-언경이요

소희-....진짜 성함맞으세요?

언경-네-_-





나중에 싸인보니까

to.엉덩이



ㅋㅋㅋㅋㅋ



6.백화점에서 아이가 예의바르게 존댓말을 쓰더래요



"어머니 장난감 좀 사주시면 안돼요?"

엄마도 교양있는 분 같았고 아이한테 존대를 했더래요.



"안돼요 오늘은 장난감을 사러온게 아니잖아요"



아이가 계속 떼를 쓰니까



"엄마가 밖에서 이러면 어떻게 한댔죠?"

"죽여버린댔어요"



ㅋㅋㅋㅋ 좋은교육이다.



7.이홍기팬이 이홍기랑 크아할려고 미칠듯이 광클해서 겨우 방에 들어갔는데

손가락 마비되서 레디 못눌러서 강퇴당함 ㅋㅋㅋㅋ



8.한 동방신기 팬분이 면접을 보러갔대요.

면접관이 인생이 뭐냐고 물으니까 할말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라이징썬가사로

"인생은 마치 끝없는 궤도를 달리는 별같습니다"

하니까 면접관이 감동받아서 바로 합격시킴 ㅋㅋㅋㅋ





9.친구가 약간 똘끼가 있는 아이였는데

어느날 버스에서 내리려는데 뒷문에 사람이 떡하니 버티고 있는거임.

내리겠지 했는데 안내리길래 데리고 내렸음 ㅋㅋㅋ

친구는 시크하게 그냥 갈길을 갔다고 ㅋㅋㅋ





10.어린애 이야기인데 엄마가 슈퍼가서 귤 오천원어치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떠요

근데 귤이 없는거임!

귤껌 오천원어치 사갔다가 엄마한테 오천만원어치 맞은거 ㅋㅋㅋ





11.학교급식에서 고기랑 상추쌈 나왔는데

어떤애가 상추 손바닥 위에 올리는거 까먹고 손바닥위에 고기랑 밥 얹은거 ㅋㅋㅋ



12.수업 다 끝나서 선생님이 "오늘수업끝!" 하니까

어떤애가 벌떡 일어나더니 "누가~ 수업끝이래~"했다가 교무실끌려간거 ㅋㅋㅋ





13.어떤 여자분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너무 긴장해서

냉면을 호호 불어먹음 ㅋㅋㅋ





14.어떤애가 엄마랑 통화하다가 끊을때 "빵상"그러니까

그날 저녁 엄마가 빵사오신거 ㅋㅋㅋㅋ





15.박진영이 텔미 티저뜨기전에 텔미춤춘거 인터넷에 떴었는데

그때 댓글에



[춤 잘추시네요^^ 노력하시면 좋은가수되실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이라고 적혀있던거 ㅋㅋㅋ

좋은 병맛이다 ㅋㅋㅋ





16.피시방 알바하고 있는데 손님한명이 컵라면 하나 들더니 하는말

"물은 어디서 다운받아요?"



ㅋㅋㅋ헐 중독자다 ㅋㅋㅋ



17.3D입체영화를 보러갔는데

처음부터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나오는거에요 근데 주먹날아오니까

옆에있던 아저씨 아이쿠! 하면서 넘어지심 ㅋㅋㅋ





18.어떤애가 자전거 타기 대회를 갔는데

처음엔 상금이 있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없는거임

1등하고 있었는데 옆길로 빠져서 집에 갔대요.

집와서 뒤를 보니까

참가자들 전부 1등이었던 그 애를 따라온거 ㅋㅋㅋㅋ





19.어떤 애가 엄마랑 같이 차타고 가다가

엄마는 잠시 은행가고 애는 차안에서 기다리다가 방9가 뀌고 싶은거임

그래서 살짝 뀌었는데 라디오에서

"아유~냄새, 냄새먹는 하마가 끝내줍니다!"

광고 나옴 ㅋㅋㅋㅋ





20.어떤여자애가 애기가 너무귀여워서 얼굴 가까이 들이대고

"까꿍~까꿍~"했는데 애기가 토한거 ㅋㅋㅋ



[동생이 어리다보니까 본의아니게 애를 키워봤는데 ㅋㅋㅋ 애는 자주 토해요 ㅋㅋㅋ]





21.배드민턴 수업시간에 강당에서 배드민턴을 하고 있었는데

커튼이 볼록하게 튀어나와있어서 바람때문인줄알고

배드민턴채로 내리쳤는데

창문고치러 오신 기사님 ㅠㅠ

기사님 머리로 유리박고 유리깨짐

헐 ㅠㅠ





22.수학샘이 칠판에 수학문제 적고

"이거 맞춰봐"했는데 어떤애가 지우개 던져서 칠판에 적혀있는 문제에 적중시킨거 ㅋㅋㅋ





23.어떤여자분이 동생폴더를 뒤지다가 야동을 발견했어여 ㅋㅋ

그래서 파일이름을 [야동이 요기잉네]로 고쳐놨어요

담날 폴더가서 다시보니까

[요태까지 날 미행한고야]로 바꿔있었대요 ㅋㅋㅋ

로스트 보셔야 이해갈듯 ㅋㅋ





24.학주샘이 머리를 잡고있었는데 어떤애가 사복을 입고 있는거에요

샘 빡쳐서 머리를 딱 쳤는데

알고보니 키작은 남샘이었음 ㅠㅠ



25.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잔다르크가 죽을 때 한말이 뭐지?"라니까

학생이 "으아악이요"했다가 교무실로 불려간거 ㅋㅋㅋ





26.탑이 예전에 아이엠샘 촬영할때 복도에서 걷고 있었는데

운동화 신고 있다보니까 실제 그 학교샘이 탑인거 모르고

뒷통수를 탁 치면서 "누가 복도에서 신발신고 다니래?"

그러니까 탑이 당황해서

"죄...죄송합니다." 하고 운동화 벗고 감 ㅋㅋ





27.밤늦게 야자마치고 집에가는데 앞에 달걀귀신이 뛰어오고 있는거임

자세히 보니까 대머리 아저씨가 뒤로 달리고 있던거 ㅋㅋㅋ





28.이번엔 슬픈얘기하나





선생님이 시험보기전에 핸드폰 걷고 있었는데

학생이 "선생님! 시계를 왜 걷어요?"







선생님도 울고



학생도 울었지만



핸드폰은 끝까지 울지 않았음





29.어떤애랑 스티커 사진찍는데 잡티제거 기능 누르니까

눈 사라진 얘기 ㅋㅋㅋ



30.어떤커플이 베스킨라빈스에 가서

여친이 남친에게 "난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먹을래"하니까 남친이 주문을 그렇게 하는줄알고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랑요 닐라닐라바닐라 주세요"라고 주문한거 ㅋㅋㅋ



점원이 라따라따아라따 라고 답변했다고 떠돌기도함 ㅋ





31.어떤분이 면접보러 갔는데 너무 긴장되는거에요

면접중에도 계속 긴장하고 면접끝나고도 긴장했더래요

그래서 그런지 그분

나갈때 불끄고 문닫고 나가심 ㅋㅋㅋ





32.어떤 고등학교 반의 부반장이랑 그반 담임샘이랑 얘기하는데

부반장이 껌을 씹고있는거 같아서 썜이

"너 입안에 뭐냐"

라니까

학생이 "저 이 반의 부반장인데요"

라고 답변한거 ㅋㅋㅋ





33.장근석 커피광고 아시죠?

어떤분이 이거 따라하려고 했는데



"넌 카푸치노가 좋아

메소포타미아가 좋아?"



ㅋㅋㅋㅋㅋ 정말 뜬금없다 ㅋㅋㅋ

저 이런거 좋아함 ㅋㅋㅋ





34.체육시간에 장애물넘기를 했는데

어떤애가 넘어지면서 무릎꿇고 손을 모은거임

걔 별명이 마리아라고 ㅋㅋㅋ



35.어떤분이 알바하면서 성경을 무지 열중해서 읽고 있었어요

그래서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라고 한거 ㅋㅋㅋㅋ



36.어떤분이 컬투쇼 mp3로 듣다가 너무웃겨서 명동 한복판에서 무릎꿇은거 ㅋㅋㅋㅋ



37.어떤분이 본드흡입하면 환각상태가 된다고해서

흡입했는데 아무일도 안일어난거임



그래서 베란다에 바람쐬러갔는데 앞에 숲에서 공룡 두마리가 지나감 ㅋㅋㅋ





38.어떤분이 아보카도를 딱 잘랐는데 씨가 크길래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엄마 이 씨봐라"

해서 엄마한테 맞음 ㅋㅋㅋ



39.시골에서 택배일을 하는 아저씨가 계셨는데

"택뱁니다!"하니까 집 안에서 "네~~~~~~~"소리가 들리길래 기다렸는데

안나오시는거에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택뱁니다" 하니까 또 "네~~~~~~"소리가 들렸대요.

계속 그랬는데 대답만하고 안열어줘서 문을 열어봤는데 문이 열렸있던거임



문을 열고 안을 봤는데 안에 사람은 없고 염소만 있던거 ㅋㅋㅋ





40.어떤분이 버스타다가 졸아서 집을 지나쳤는데

"기사님 세워주세요!"라고 한다는걸

"선장님 세워주세요!"라고 한거 ㅋㅋㅋ





41.이번에도 슬픈얘기 하나.



어떤분이 병원에서 의사에게 수면제 처방을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러자 의사가 왜냐고 물어봤어요.

그분은 말없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가리켰고



의사도 울고

간호사도 울고

그분도 울었음 ㅋㅋㅋ





42.아버님께서 술이 많이 취해서 오셨대요.

아빠분이 발 씻으려고 세면대에 왼쪽발을 올렸어요.

근데 밑에 보니까 발이 하나더있는거에요

"아이고 발이 하나 더 있네"

라시며 오른발을 세면대에 넣으셔서 병원가신거

아이고 아버님 ㅠㅠ





43.어떤 버스가 있는데

학생이 안타고 서있는거임

그래서 기사아저씨가

"학생 안타?"

그러니까

학생이

"아뇨 홈런인데요"

ㅋㅋㅋㅋ

좋은 언어유희다 ㅋㅋㅋ



-투쉐어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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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사랑을 시작한 지
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한 지
일째 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