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하앍하앍


ASUS K73SV-TY082V

인텔 / 코어i3-2세대 / i3-2310M (2.1GHz) / LED 백라이트 / 17.3인치 / 1600x900 / 640GB / 4GB / DDR3 / DVD레코더 / OS 미포함 / 엔비디아 / 지포스 GT 540M / 1GB GDDR3 / 3.2Kg / 6cell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2.1 / USB 2.0 / 얼굴 인식 / 멀티 리더기 / 숫자 키패드 / 블록 키보드 / 색상: 브라운


리뷰: http://blog.naver.com/bpiterpen/50116401576 사진에 중점.. 세부모델이 다른 녀석임.
 http://shire1004.blog.me/30107165199 완전 노트북을 싸그리 분해해본 친구... 이런친구 맘에 든다.



일단, 노트북을 지르기 전에 설명부터 +_+
인텔 코어 i3-2세대 2310M : 뭐든지 i 만 붙이면 되는 시대. 아이폰, 아이팟, 아이유(?)... 실은 인텔의 최신 CPU들이다.
i3는 듀얼코어이고, i시리즈 최하위. 같은 듀얼코어인 i5에 비해 기능이 많이 빠진 녀석이다. 그래도 HT 같은 기술이 들어있어서, 쿼드코어 흉내를 낸다. 2세대가 들어서면서 성능이 향상되어, 1세대 2.4GHz 녀석과 2세대 2.1GHz 가 맞먹는다. 그래서 2세대 최저인 2310m 이라 해도 어느정도는 먹어주는듯. 내 전 데탑의 시퓨 늑돌이 7200 보다는 빠르다. i5 시리즈의 추가된 기능이래봐야 가상화라던가, 뭔...부스트? 가 있는데, 솔직히 필요할까 싶다. 어차피 듀얼코어는 똑같은데. 그렇다고 i7 가자니 너무 비싸다.

엔비디아 지포스 GT540M : 노트북 숫자들이 애매모호해서 알아보기 힘들지만, 노트북에선 중급 그래픽으로 통한다. 대략 알기쉽게 말하면, 데탑용 지포스 9600GT 에 약간 못미치는 수준이다. 내가 데탑에 9600GT를 썼었는데, 그정도면 뭐 준수하니까. 근데, 최신 게임이나 고사양 겜은 중하옵 맞춰야 돌아간단다. 뭐, 게임하자고 사는건 아니니까. 맘에 걸리는건 메모리가 DDR3 라는거랑 대역폭이 128bit 이라는거. 솔직히 좋은 그래픽은 아니다.

나머지는 진짜... 별거 없다. 노트북치곤 특이하게 하드가 두개 들어갈 수 있다는 것 정도? 그것말곤 USB3.0도 지원안되고, E-SATA 도 없고, SATA3 는 지원이 되는건지 마는건지...
OS가 미포함이라 좀 싸다. 어차피 윈도는... 으흠.
하드 640기가. 그런대로. 램 4기가. 그럭저럭. HDMI 출력. 티비에 연결해서 영화보면 죽여줄듯. 웹캠. 있으면 편함.

그냥, 아주 꾸지지는 않은, 이래저래 굴러는 갈 듯한 노트북이다. 게이밍 노트북이라기엔 너무 후지고, 얇지도 않고, 화면만 크고, 무겁고, 그렇다고 안돌아갈만한건 없는...
그래도 사면 아껴서 오래오래 이뻐해줘야지.

사기도 전에 정들겠어. *-_-*

매일 용산 판매처가 줄어들고있다. 설 지나기 전에 주문해야 가격 오르기 전에 살 수 있을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해당 제품은 용팔이들의 계략과 가격상승으로 인해 구매하지 못했다.
    그래서 아버지가 더 좋은놈 사라그래서 msi gx780 i5 diablo를 샀다.
    아수스꺼에 비하면 꿈의 성능이었는데 이게 꿈은아니겠지.

    i5 코어: 아이쓰리보다 빠르다. 가상화등의 고급기술 지원.

    SSD : 나도 이제 파코즌.

    FULL HD : 동영상 볼때 작살

Return top

INFORMATION

오늘은 제가 사랑을 시작한 지
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한 지
일째 되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