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안톤 오노는 대부분 기억할것이다.

이번에도 메달 주서먹고 뻘소리를 지껄였고, 왕년에도 병맛 액션으로 김동성의 메달을 뺏은적이 있다.

위 동영상은, 2002년 쇼트트랙 결승전 경기 영상이다.

아예 헐리웃 액션이고 뭐고 없다. 한바퀴 반을 앞섰으니.

경기가 끝나고 김동성은 "애들이 안따라와..." 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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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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