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이 아니다.


알보칠의 위력은 실로 대단하다.


원래, 구형 알보칠에는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라'는 문구가 적혀있으나, 무심코 원액을 바르는 일이 많아 신형은 아예 처음부터 희석해서 나온다고 한다.

그러나, 위 설명서를 보면... 그래도 좀더 희석해서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을수도 있다.

위 글은 아마도 '구형'알보칠을 발라서 생긴 일로 추측된다... 만, 확신은 없다.





자 그럼 다음 '신형'알보칠의 예를 보자.

영상 후반부엔 격한 욕설이 나오니 감상에 주의바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이붓다니. 용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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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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