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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at | 2009/11/13 19:50 | by Ciel Noir
은하철도 999(갤럭시 익스프레스)
가수 김국환이 불러서 구수한 맛이 나는 노래. 옛날엔 이 노래 가사를 개사해서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난다.
만화주제가 첫 포스팅으로는 제격일것 같았다. 은하철도 999를 모르는 사람들은.. 뭐 삼풍백화점이 무너진것도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래되어서 음질이 상태가 양호하지 않다. 하지만, 노래의 느낌은 최고다.
《은하철도 999》(일본어: 銀河鉄道999 긴가테쓰도 스리나인[*])는 마츠모토 레이지(松本零士)가 창작한 만화 또는 이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제목의 숫자 '999'는 원작에서는 '쓰리 나인'(Three-Nine), 한국판에서는 '구구구'라고 읽는다.
만화는 1977년부터 1979년까지 소년화보사의 소년 만화 잡지 《소년 킹》 에 연재되었다.[1] 애니메이션은 후지 TV를 통해 1978년 9월 14일 부터 1981년 4월 9일까지 2년 6개월에 걸쳐 요약편을 포함하여 모두 113화가 방영되었다. 1979년과 1981년에는 린 타로가 감독한 극장판이 제작, 상영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1981년 10월 4일부터 1983년 1월 16일까지 문화방송에서 일요일 아침시간대에 방영되었다.
자세한 정보(위키백과):http://ko.wikipedia.org/wiki/%EC%9D%80%ED%95%98%EC%B2%A0%EB%8F%84_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