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에 눌려 찌부러질것 같아.

머리가 깨질지도 몰라.

인생의 무게..

삶의 무게..


뭐가 더 무거운지는 모르겠어.

하지만,

사랑의 무게가 무거운 만큼

어째선지 돈의 무게도 무거워.


소위 능력이라 불리는 것...

갖고싶다.

능력있는 사람이 되고싶어.


나를 짓누르는 무게가 한결 가벼워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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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el N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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